theqoo

동계올림픽보다 화제성 대박 난 WBC, 티빙도 "최고 시청 기록 경신"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1904

UBqJss

 

 

티빙은 "지난 9일 펼쳐진 대한민국과 호주의 운명적인 8강 결정전이 티빙 전체 라이브 시청자 수(UV)의 83%를 점유하며, 이번 대회 최고 시청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호주전은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권이 걸린 절체절명의 승부였던 만큼, 17년 만에 8강 진출이라는 극적인 승리를 이루면서 야구 팬들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티빙 데이터 분석 결과, 호주전 시청 기록은 지난 7일 전국민의 관심을 모았던 '한일전' 수치를 뛰어넘으며 이번 WBC 예선 4경기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기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이어지자 실시간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는 설명. 실시간 채팅 서비스를 통해 수만 명의 팬들이 함께 응원하며 관람하는 '디지털 응원 문화' 역시 열기를 더했다.

 

한편 WBC의 화제성은 지상파 채널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실제로 지상파 3사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합산 12.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WBC를 향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케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1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 05-04
    • 조회 251
    • 정치
    •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 05-04
    • 조회 1829
    • 정치
    49
    •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 05-04
    • 조회 2423
    • 정치
    24
    •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 05-04
    • 조회 10004
    • 정치
    85
    •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 05-04
    • 조회 179
    • 정치
    •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 05-04
    • 조회 175
    • 정치
    1
    •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 05-04
    • 조회 688
    • 정치
    3
    • 정청래 하정우 입장
    • 05-04
    • 조회 2313
    • 정치
    16
    • [영상] “정청래 사퇴” 국민주권 시민연대, 무소속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정 착수
    • 05-04
    • 조회 425
    • 정치
    3
    •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 05-04
    • 조회 1064
    • 정치
    58
    •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 05-04
    • 조회 172
    • 정치
    •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 05-04
    • 조회 21537
    • 정치
    448
    •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 05-04
    • 조회 975
    • 정치
    52
    •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 05-04
    • 조회 653
    • 정치
    7
    •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 05-04
    • 조회 907
    • 정치
    35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 05-04
    • 조회 482
    • 정치
    3
    •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 05-04
    • 조회 1621
    • 정치
    9
    •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 05-04
    • 조회 1074
    • 정치
    9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 05-04
    • 조회 1031
    • 정치
    9
    •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 05-04
    • 조회 1223
    • 정치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