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의 대표 샌드 브랜드 ‘롯샌(롯데샌드)’이 프리미엄 우유 ‘파스퇴르’를 사용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제품 이미지.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어울리는 맛을 조합해 먹는 ‘페어링(Pairing)’ 미식 트렌드를 공략하는 제품으로 순우유맛 샌드 디저트라고 설명했다.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은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에 모두 넣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 파스퇴르의 디저트 카페 ‘파스퇴르 밀크바’에서도 롯샌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판매한다.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곁들인 ‘밀크샌드 쉐이크’와 ‘샌드베리 요거트’ 등 총 2종의 메뉴를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후략)
방재혁 기자 rhino@chosunbiz.com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6/03/10/KBHWLOHP5VA67O5FBSDPV3YY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