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손잡고 한국의 미를 알린다.
빅히트뮤직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월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하이브 사옥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하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을 위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이 성사됐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제목인 '아리랑(ARIRANG)'에 걸맞게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인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인 '뮷즈(MU:DS)'와 손잡고 제작돼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각오다.
오는 12일 위버스샵에서 일부 품목 선판매를 시작하고 20일부터는 모든 물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컴백 당일인 20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상품관에서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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