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에 제작사 “사실무근…단호히 대응”
1,360 13
2026.03.10 10:15
1,360 13

GXGbUN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사가 표절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사 온다웍스는 10일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바,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으나 창작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다”며 “기획개발 및 제작 과정에서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전날 MBN에 따르면 과거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를 집필한 작가의 유족은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설정과 내용이 고인이 된 부친의 시나리오와 유사하다며 제작사에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온다웍스 측은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이라며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66/0000098647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1 03.09 42,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8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274 이슈 진짜 오피셜이라는 촉촉한 황치즈칩 단종 (전하 아님) 16:19 0
3016273 이슈 이란 정부가 이란 여자축구 선수들 아시안컵에 갈때 감시자를 처음부터 붙였고 그 감시자가 여자축구 선수 휴대폰 검사까지 한 정황 포착 16:18 91
3016272 이슈 작년 한해 가장 성공한 인디 아티스트 1 16:17 304
3016271 기사/뉴스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 [공식] 33 16:17 1,589
3016270 이슈 최근 불호라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광고 3 16:17 328
3016269 유머 그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갑자기 김치넣는거 있잖아 1 16:17 526
3016268 기사/뉴스 [단독] 쿠팡CLS, 전국택배산업 노조의 단체교섭 요구 수용...“택배업계 최초" 1 16:16 123
3016267 유머 [WBC] 일본 vs 체코전 시구자 정보.jpg 10 16:16 763
3016266 유머 아내가 임신을 안 합니다.... 8 16:15 1,675
3016265 기사/뉴스 ‘34득점·5실점’ 압도적 힘 도미니카, ‘21득점·5실점’ 탄탄한 베네수엘라···누가 와도 ‘사생결단’ 8강 16:14 79
3016264 기사/뉴스 방과후버튜버 '화단의 꽃 프로젝트', 모리MORI 두 번째 멤버 합류 16:14 84
3016263 이슈 오랜만에 만나서 노는 여자들 팍식하게 하는 친구 특징.jpg 9 16:13 959
3016262 이슈 엔하이픈 이희승 자필 편지 111 16:12 8,614
3016261 이슈 고윤정 사넬 파리 패션위크 16 16:09 1,194
3016260 이슈 어제자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2 16:06 509
3016259 이슈 일본의 스위치2 판매 조건 30 16:06 1,561
3016258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 공지 593 16:02 25,467
3016257 유머 학위없는 사람들이 이 건물을 만들었다 1 16:01 1,119
3016256 유머 당신에개 딱 만원이 있다면 52 16:01 873
3016255 이슈 [월간남친] 풋풋한 미래-세준 마음표시.gif 3 16:00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