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SNS에서 계속해서 이상행동을 보였던 리한나 총격 용의자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2911

 

일요일 밤에 리한나 저택에 총을 쏘고 체포된 

이반나 오티즈(Ivanna Ortiz, 35)가 운영하던 

 

SNS에서 범행의 동기를 암시하는 불안정한 게시물의

내용이 계속해서 현지 매체에 보도되고 있음

 

FyZjJY
 

"리한나가 질투를 하고 있어... 왜냐면... 그녀는 악마니까. 난 그녀가 싫어. 그녀는 항상 내 것을 훔치려 해. 그녀는 사람들에게 닿을 만한 음악을 내놓은 적이 없어. 그저 주술을 부리려고 그 하찮은 노래들을 내놓은 거지... 사람들에게서 훔치기 위해서 말이야. 그러니 모두 제발... 그녀의 말을 듣지도 말고, 팔로우하지도 마. 그녀가 당신들에게서 훔치고 있으니까. 당신들은 깨어나야 해. 그 여자에게 관심을 주지 마... 그녀는 여기 와서 내 생각을 훔칠 수 없어."

 

"악마와 리한나가 정말 시끄럽게 굴어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어... 악마는 내가 하나님의 기독교 여성이 되는 걸 원치 않아. 난 리한나에게 무관심하고, 너희 악마 같은 여자들 상당수에게 무관심해. 리한나와 악마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그건 힘이 아니야. 나와 예수 그리스도는 괜찮아."

 

"잘 들어 리한나, 네가 죽으면 하나님이 나를 미래로 데려가실 거야. 넌 나를 죽이고 싶어 하지. 그 입 닥쳐 마녀야. 나는 파수꾼이고. 저 멍청한 여자를 여기서 쫓아내. 그들은 이럴 수 없어."

 

nQZcqY
 

Ortiz는 장기간 저런 내용들을 계속 올려 옴 

 

2023년 6월에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전 남편을 폭행(가정폭력)하여 구금되었음. 

 

주민의 목격담에 의하면 전 남편이 Ortiz의

아파트에 도착하자 비속어를 쓰며 달려들어

휴대폰을 뺏고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했고 

 

이웃이 나와서야 싸움이 멈췄으며

현장에 있던 어린 딸은 과호흡이 올 정도로

심하게 울고 있었다고 함 

 

2021년에는 부주의한 운전으로 적발,

2023년 9월에는 폭행 사건과 관련한

보석 석방 조건을 위반해 다시 체포됨 

 

LjOKhA
 

Ivanna Ortiz는 총격 사건 전에도 

유명인들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행태를 보였음

 

“드레이크가 리한나가 병에 걸렸다는 걸 알았을 때”

 

“멍청한 김 카다시안을 차단했다. 이제 네 차례야 숨어있는 bxxxx. 관심 받으려고 구걸하지 마.”

 

“카디 비, 넌 나랑 상대가 안 돼. 지금 바쁜 척하지만 넌 나랑 아무 상관없어.”

 

umNNZD
 

2025년 10월에는 공연 기획사 Live Nation과 올랜도 시를 상대로 '빌리 아일리시의 콘서트가 시끄러우니 중단해 달라'는 손해액 10만달러 규모의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함

 

법원은 이 사건을 무의미하다고 여겨 기각하였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028년부터 일본 여행, '사전 승인' 없으면 비행기 탑승 불가
    • 08:50
    • 조회 332
    • 기사/뉴스
    5
    • [단독] 전세사기당한 LH…전세대출 부실 관리에 나랏돈 50억 손실
    • 08:49
    • 조회 216
    • 기사/뉴스
    2
    • 밀려드는 '중국 밀크티'…'커피공화국' 한국 뚫을까
    • 08:48
    • 조회 436
    • 기사/뉴스
    15
    • (펌) 15년 장기연애의 끝, 파혼통보
    • 08:47
    • 조회 1400
    • 이슈
    13
    • 아버지 일손 도와주는 효녀 아기
    • 08:47
    • 조회 290
    • 유머
    6
    • ‘군 가산점’ 두고 장동민 vs 박성민 격돌…티저부터 끝장 토론 (베팅 온 팩트)
    • 08:46
    • 조회 233
    • 기사/뉴스
    1
    • 약사가 알려주는 약국 피로회복제 티어 1탄
    • 08:45
    • 조회 654
    • 정보
    3
    • 美 상원 민주당 의원들 "트럼프, 한국 등 동맹 압박…파열 직전으로 몰고 가"
    • 08:42
    • 조회 364
    • 기사/뉴스
    • 한번 분위기 타면 누구도 못 말리는 한국 증시
    • 08:42
    • 조회 675
    • 기사/뉴스
    3
    • [공식] 지수, ♥서인국→서강준으로 '월간남친' 공개 첫 주 글로벌 4위
    • 08:41
    • 조회 585
    • 기사/뉴스
    10
    • 원피스잠옷 이쁘고편한데 아침마다 ㅇㅈㄹ노출쇼하게됨.jpg
    • 08:40
    • 조회 2077
    • 이슈
    31
    •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 08:39
    • 조회 348
    • 이슈
    2
    • "나 빼고 다 벌어" 공포, 침착맨도 못 피했다…꼭지서 물린 개미 곡소리
    • 08:38
    • 조회 473
    • 기사/뉴스
    1
    • 황정민·이준호·천우희 ‘베테랑3’, 첫 촬영 연기…왜?
    • 08:38
    • 조회 733
    • 기사/뉴스
    9
    • 자택 총격 당시 마당에 있었던 리한나 (살인미수 기소)
    • 08:36
    • 조회 2129
    • 이슈
    18
    • "이 가격이면 해볼 만해요"…청약 통장 든 직장인 몰린 동네 [주간이집]
    • 08:36
    • 조회 981
    • 기사/뉴스
    9
    • '롤러코스피' 올라타려고 예금 빼고 마통 뚫었다… 은행권, 수신방어 총력[금융현미경]
    • 08:33
    • 조회 415
    • 기사/뉴스
    3
    • “이란사태 끝나면 어떤 종목이 반등할까”… 투자 파트너 된 AI
    • 08:32
    • 조회 556
    • 기사/뉴스
    2
    • 왕사남 흥행 감사 무대인사 일정
    • 08:32
    • 조회 1527
    • 이슈
    8
    • 운전하다가 급히 차를 멈춘 이유
    • 08:20
    • 조회 3439
    • 유머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