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근석, '한식구' 현빈과 손잡고 드라마 복귀한다…"긍정 검토 중" [공식]
917 7
2026.03.10 09:41
917 7


 

 

배우 장근석의 3년 만에 드라마 복귀가 성사될 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장근석 측은 드라마 '협반' 출연에 대해 엑스포츠뉴스에 "긍정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협반'은 요리 솜씨가 뛰어난 조폭 마한상이 위기에 처한 대학생을 구한 뒤 그의 집에 숨어 지내게 되면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매개로 서로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과정을 그린 힐링 드라마다.

 

장근석은 주인공 마한상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미끼'를 마지막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해 6월 현빈 소속사로 알려진 VAST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4225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20 04.28 20,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88 기사/뉴스 창원한마음병원 부지 특혜 의혹…도민자산, 누구 위한 매각인가? 20:55 115
420387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박진영 밑에 들어가보고 싶다 생각, JYP 오디션 도전" [RE:뷰] 1 20:50 192
420386 기사/뉴스 한고은, 며느리 도리 언급 "딸 같은 며느리 될 수 없어"('고은언니 한고은') 6 20:47 997
420385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천만 배우 소감 "평소처럼…떠 있는 모습 보기 싫어" [RE:뷰] 1 20:42 341
420384 기사/뉴스 14억 원 유용한 30대 거창군 공무원 고발 직위 해제…공무원 5명 경남도에 중징계 요구 4 20:42 568
420383 기사/뉴스 임지연, 20살에 문신한 부위 고백..."촬영 끝나자마자 지울 것" ('조목밤') [MHN:픽] 13 20:40 2,861
420382 기사/뉴스 ‘쓰봉 사재기 대란’ 옆나라도 똑같네…품귀현상에 경매 사이트까지 올라온 일본 2 20:32 527
420381 기사/뉴스 최태원 "AI 경쟁력 위해 일본과 협력해야"…한일 경제통합 제안 65 20:32 1,214
420380 기사/뉴스 "시속 128km로 달려와 '쾅'"...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8 20:29 600
420379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자료 공개 예정…다수 ‘믿지 못할 것들’ 봤다 해” 3 20:23 285
420378 기사/뉴스 "칭얼대서" 리모컨으로 퍽퍽…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6 20:22 758
420377 기사/뉴스 박동빈, 심장병 3살 딸은 어쩌고...아내 이상이에 '응원 물결' [Oh!쎈 이슈] 10 20:21 3,184
420376 기사/뉴스 [단독] ‘약물 살인’ 김소영, 신상공개 취소 소송 5 20:20 1,952
420375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 교사 범행 더 있었다 5 20:10 989
420374 기사/뉴스 [속보] 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 불복 상고 11 20:02 452
42037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20대女직원 찌른 40대男직원 긴급체포 41 20:02 4,467
420372 기사/뉴스 [속보] 하메네이 "호르무즈 새 규칙, 지역에 진보 가져올것" 1 20:00 479
420371 기사/뉴스 "돈 줘도 없어" 전국 비상이었는데…한숨 돌렸다 8 19:54 2,526
420370 기사/뉴스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 목에 유리 박히고 화장실 기어다녀” 30 19:48 2,443
420369 기사/뉴스 젊은 암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3 19:48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