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10분 빠른 특별편성
923 7
2026.03.10 09:37
923 7

hPrmhz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특별 편성을 확정하며 평소보다 10분 빠른 시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디테일하게 전달하기 위해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각각 평민이라는 신분과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각자의 한계를 마주하고 있다. 이를 벗어날 방법으로 계약결혼을 선택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부부라는 공동체가 되어 힘을 합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서로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발을 맞춰나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이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하게 한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반짝이는 눈빛에는 굳건한 의지가 타오르고 있다.

 

또한 왕실을 대표하는 대군 부부의 수려한 자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적인 미가 돋보이는 의상과 액세서리가 마치 대군 부부의 웨딩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할 워너비 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앞날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커플 포스터를 통해 대군 부부가 될 채비를 마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기 서막을 열고 있다.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서로를 만나 인생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족함 없어 보이지만 내면에는 각자 처한 처지에 따른 결핍이 존재하는 인물"이라며 "계약 결혼을 계기로 각자의 한계를 뛰어넘어 마침내 같은 꿈을 꾸게 될 성희주, 이안대군 부부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https://m.joynews24.com/v/194710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0 03.09 37,6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972 기사/뉴스 유튜버 조두팔, 2800만원 들여 팔뚝 문신 싹 지웠다 “왜 했을까” 후회 2 12:31 273
3015971 정치 전한길 고발사건 각하 12:31 89
3015970 이슈 인생난이도 미친듯이 올라가는 체형특징 12:31 213
3015969 기사/뉴스 송지효, '런닝맨' 90분 방송에 고작 10초…또 하차 요구 빗발 12:30 258
3015968 이슈 한국 걸그룹 역사상 가장 해괴한 곡으로 활동한 걸그룹.jpg 2 12:29 395
3015967 정치 검찰개혁만 주장하는 딴지인과 토론 시뮬을 돌려봤다 1 12:29 69
3015966 정보 님들 국중박 말고 경기도 G뮤지업샵(경기도립 박물관 미술관)도 노다지인거 아십니까 3 12:29 331
3015965 이슈 한국에만 있는 최악의 식습관.jpg 16 12:27 1,406
3015964 이슈 미국 난리난 도자캣 근황.twt 4 12:27 823
3015963 이슈 오늘 데뷔 11주년인 멜로망스🎁🍀 1 12:26 41
3015962 기사/뉴스 우피 골드버그, 티모시 샬라메 망언에 뿔났다 “조심해, 꼬마야” 경고[할리우드비하인드] 9 12:25 560
3015961 이슈 [WBC] 김도영이 오타니를 실제로 보고 느꼈다는 점 5 12:24 1,275
3015960 유머 일본며느리의 부모님의 한국방문에 팔 걷고 솜씨를 발휘한 한국 시어머니 36 12:20 2,530
3015959 유머 죽기 전 한 가지의 소원을 들어주마. 8 12:20 699
3015958 이슈 이달의 소녀 여진 근황...jpg 12:20 870
3015957 이슈 DAY6 원필, 30일 솔로 앨범 ‘Unpiltered’ 발표...감성 싱어송라이터 컴백 4 12:20 123
3015956 기사/뉴스 이재룡, 음주운전 도주영상…"가드레일 밀고 달아났다" 6 12:19 911
3015955 기사/뉴스 [단독] "탈출하고 싶어요" 팬 한마디에 중동 53명 구출한 유튜버 16 12:19 2,428
3015954 이슈 [WBC] 미국 8강 진출 12:19 613
3015953 기사/뉴스 '틈만나면' 유재석 "장항준, '왕사남' 잘 되더니 '무한상사' 필모에서 감춰" 섭섭함 토로 3 12:18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