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와 오라클이 텍사스주 애빌린(Abilene) 테이터센터의 확장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지난해 초 오픈AI·오라클·소프트뱅크 등이 역대 최대 5000억달러(약 742조원) 규모의 초대형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의 첫 번째 데이터센터였다.
애빌린 데이터센터의 확장 계획 철회 소식은 최근 시장을 압박한 AI 거품론 우려 확대로 이어졌고, 이 여파로 AI 관련 종목이 크게 흔들렸다. 단 일각에선 해당 부지를 다른 AI 개발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이 인수할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애빌린 데이터센터의 확장 계획 철회 소식은 최근 시장을 압박한 AI 거품론 우려 확대로 이어졌고, 이 여파로 AI 관련 종목이 크게 흔들렸다. 단 일각에선 해당 부지를 다른 AI 개발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이 인수할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711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