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재결합’ 아이오아이, 5월 컴백 앞두고 공식 SNS 오픈..팬덤명 공모 시작
711 8
2026.03.10 09:25
711 8

DGVnya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지난 9일 X, 인스타그램, 틱톡에 ‘ioi_10th’라는 아이디로 공식 SNS 계정을 오픈했다.


아이오아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향후 10주년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오는 5월 컴백까지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SNS 개설 직후 팬덤명 공모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10주년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밝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재결합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만큼 컴백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아이오아이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9003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61 03.09 35,3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851 이슈 [WBC] 이것이 우승 후보 미국 대표팀 주전 유격수다 11:03 45
3015850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비정상의 정상화 '국가정상화위원회' 주문 2 11:02 33
3015849 기사/뉴스 '23일 데뷔' 오위스, 꿈이 현실 됐다…교복→연습복→무대의상 '3단 성장서사' 완성 11:02 40
3015848 이슈 1,800원인데도 또 먹고 싶은 도쿄 메론 소금빵 11:00 274
3015847 정보 네이버페이20원이옹 4 11:00 458
3015846 정보 번아웃은 과도한 열정의 결과물이 아니라 >>의미없는 소모<<가 지속될 때 찾아온다고 함 7 11:00 385
3015845 이슈 이정후 진짜 좋아하는 일본 넷플릭스 방송사 카메라ㅋㅋㅋㅋㅋㅋㅋ 3 11:00 716
3015844 기사/뉴스 넷마블, 'SOL: enchant' 광고 모델로 현빈 발탁… 티저 영상 공개 1 10:59 58
3015843 유머 패션쇼 퇴근길인데 담요 두르고 내려오다 담요 뺏기는 연예인 8 10:58 1,042
3015842 기사/뉴스 '귀신 부르는 앱: 영', 10만 돌파 코앞…톱스타 없이 이뤄낸 성과 10:57 281
3015841 이슈 밤티호랑이 cg 추가 작업중이라는 왕사남ㅋㅋㅋㅋㅋ 13 10:56 1,596
3015840 이슈 도쿄 바나나 X 몬치치 콜라보 인형 출시 16 10:56 932
3015839 유머 99만원 맥북 네오가 제조약품이라는 어떤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0 10:55 1,071
3015838 이슈 센과 치히로 뮤지컬 배우들의 한국에 온 소감 12 10:54 958
3015837 기사/뉴스 홍석천, 딸 상견례서 성 정체성 밝혔다…예비 사돈 “이제 시대 바뀌어” 19 10:53 2,115
3015836 기사/뉴스 "어머니 머리를 왜 깎아"…모친 삭발한 요양사 폭행한 50대 딸 집행유예 14 10:53 540
3015835 기사/뉴스 이해인, 키오프·클유아 이을까..새 그룹 제작 예고 "음악으로 보여주길" [인터뷰②] 1 10:53 114
3015834 유머 조나단이 본 악플 중 최악의 악플 25 10:53 2,501
3015833 이슈 [WBC] 맘 고생 제일 심했을듯 한 류지현 감독 11 10:51 1,227
3015832 정치 [속보] 李 대통령 "군용기 비상대기 하나?" 안규백 장관 "4대 대기, 720명 긴급 수송 가능" 1 10:51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