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인피니트 김성규, '오프 더 맵'으로 솔로 초동 '커리어 하이' 달성
393 5
2026.03.10 09:22
393 5

https://naver.me/FetU7Sm8

 

PQCcYi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김성규가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2일 발매된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은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약 3만 2000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신기록을 썼다. 이는 김성규가 지난 2023년 발매한 미니 5집 '2023 에스에스 컬렉션'(2023 S/S Collection)의 초동 판매량을 뛰어넘은 수치다.

김성규의 미니 6집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공개 곡 '오버 잇'(Over It)은 바이브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When I think about you)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여기에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멜론 핫 1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호성적을 거뒀다.

또한 선공개 곡 '오버 잇'의 오피셜 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75만 회를 넘겼으며, 김성규의 내면 연기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 뮤직비디오는 260만 회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이하 'LV4') 역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김성규의 여전한 이름값을 입증했다. 새 앨범이 자신만의 길을 선포하는 출사표라면, 이번 공연은 그 길 위에서 관객과 함께 김성규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로써 김성규는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추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굳건한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은 약 2년 8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높은 관심이 초동과 음원 성적으로 이어지며 김성규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하 생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0 03.09 37,4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953 기사/뉴스 '틈만나면' 유재석 "장항준, '왕사남' 잘 되더니 '무한상사' 필모에서 감춰" 섭섭함 토로 12:18 77
3015952 팁/유용/추천 누가 자꾸 지금이 97년이래요;; 여기 99년이걸랑요?.gif 12:18 205
3015951 이슈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인생 영화라고 부르는 22년 전 영화...jpg 1 12:17 271
3015950 유머 박지훈 키스신 모음 영상 댓글 근황....jpg 4 12:17 287
3015949 기사/뉴스 소녀시대 유리, 연예계 탈세 논란 속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 7 12:16 292
3015948 기사/뉴스 임실 주택서 노모·아들·손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1 12:16 221
3015947 이슈 5세훈 한강버스 수사 왜 진전이 없나? 빵진숙 법카수사는 왜 진전이 없나? 한동훈 딸 알렉스한(한지윤) 부정입학은? 유승민 딸 유담 인천대 교수 채용비리는? 1 12:16 108
3015946 기사/뉴스 [공식] 결국 장한음은 빠졌다…'보플2' 최립우·강우진, 2인조 데뷔 확정 "충분한 논의 끝 결정" 2 12:16 197
301594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 추가 좌석 오픈 “원활한 관람 환경 위해”[공식] 1 12:15 163
3015944 기사/뉴스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호불호 덕분? 화제성 1위 싹쓸이 [iZE 포커스] 1 12:15 49
3015943 이슈 돌고래를 본 리트리버는 3 12:14 250
3015942 이슈 [문학동네] 3월 먼슬리 클래식 책 공개.jpg 4 12:14 318
3015941 기사/뉴스 [BS이슈] 지수에겐 너무 버거운 ‘주연’의 무게감 1 12:14 176
3015940 정치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흔들지 말라”…민주당서 ‘법사위 강경파’에 경고 29 12:09 627
3015939 기사/뉴스 대한민국은 '잠 부족국가'...늦게 자고 적게 잔다 2 12:09 281
3015938 이슈 강아지가 주인에게 미친듯이 뛰어온 이유 13 12:09 911
3015937 이슈 배달기사가 답답한 고객님 2 12:08 753
3015936 이슈 희두 이정도면 독립운동하는거 아님? 34 12:07 2,172
3015935 기사/뉴스 '대마 흡입 혐의' 시나위 김바다, 구속 기로…오늘(10일) 영장심사 5 12:06 711
3015934 정치 李대통령 "불법 폭리기업 망할수 있다…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 1 12:06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