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봄을 맞아 상큼한 콤부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봄맞이 콤부차 자두와 멜론 맛 2종이다.
'티젠 콤부차 자두'는 연중 온화한 남반구의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잘 익은 칠레산 자두를 사용해 상큼달콤한 풍미가 가득하다. 여기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기능성 식이섬유 '알파CD(알파시클로덱스트린)' 100mg을 추가해 특별함을 더했다.
'티젠 콤부차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더욱 진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산 칸탈루프 멜론으로 입안 가득 차오르는 달콤함과 싱그러움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20mg을 추가했고,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 100%인 100mg을 가득 담았다.
기존 콤부차의 장점도 그대로 살려 당류는 빼고, 칼로리는 1스틱당 15kcal로 낮다. 또한 12종의 유산균뿐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5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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