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9년째 찐사덕질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의 성우 오타쿠.jpg
2,111 4
2026.03.10 03:12
2,111 4

DdKSDk

일본의 성우 무라카미 나츠미

 

이 사람을 얘기할 때 절때 뺄 수 없는 존재가 하나 있다

 

 

 

fdKKaM

 

바로 성우 쿠보타 미유

 

나츠미는 미유 개인의 열렬한 팬으로, 그냥 존재 자체를 사랑한다고 봐도 될 레벨의 덕후

 

 

 

NSshkf

 

그리고 둘은 2017년부터 러브라이브 시리즈를 통해 같은 그룹 성우이자 멤버로써 활동을 이어오고 있음

 

니지동 활동한지 벌써 9년차가 다 되었는데도 이 둘의 관계라 하면...

 

 

 

LDINGw

bZgGEq

YkIXOw

jpygnx

hNXNcN

 

미유 앞에만 서면 정신을 못차린다

 

덕질하다보면 적당히 치는 상황극인지 찐상황인지 대충 감이 올때가 있는데 여긴 누가봐도 찐반응

 

팬들조차 서로 본지 9년이나 됐는데 저러는게 신기하다고 여길 수준이다

 

 

 

ZzzdNx

미유 본인조차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 이꼴저꼴 봤으면 익숙해질거같은데 거리감이 여전하다고 신기해함

 

본인 팬들도 저렇게 초심 유지하진 못한다고....

 

 

 

 

Vlmpgp

사실 나츠미를 보면 럽라로 만난 다른 멤버들과는 평범하게 친구처럼 지내고

 

본인 성격도 서글서글 친근해서 남이랑 거리감 없이 지내는 편인데

 

 

 

qxfegM

 

오직 미유에게만 감히 먼저 뭘 시도할 생각도 못하고... 하다못해 밥한끼 꼬시지도 못함

 

보이십니까 저 거리감

 


 

 

아니 근데 미유가 왜 그렇게 좋은걸까

 

 

BybVGd
PzEUPw

낫쨩 본인 발언

"유전자적으로 미유땅에게 끌리는 DNA를 가지고 있다. 미유땅을 낳아주신 부모님에게 감사"

 

...이유는 딱히 없어보인다 

덕심이란 그런거겠죠...

 

 

 

 

 

그래도 조금 더 편해지고 싶은 맘은 있어서 노력은 하는데

 

문제는 상대가 오타쿠 다루는데 도가 튼 미유라서

 

상대에게 익숙해지긴 커녕 뭘하면 덕후가 당황하는지 다 꿰고있는 미유에게 놀아난다는 것

 

 

 

GzQpHI

미유도 미유대로 '나에게만 저러는게 귀엽고 재밌지 않나' 식으로 반응을 즐기고 있다

 

쿠보타가 가장 톤높고 말 빨리할때가 '수인/근육/쾌남 2D남캐 오타쿠 토크'랑 '나츠미 귀여워' 썰풀때.

 

 

 

dDwNiQ

lvEAFP

 

그렇기에 가끔 격하게 팬서비스 받으면 그날 자기가 뭔말하고 무슨 행동했는지도 기억이 제대로 안나게 되는 중증 상태

 

원래 이벤트 갔다오면 기억 사라지는게 국룰이라지만..... 당신은 출연자잖아요

 

 

 

 

AMUBff

uATotf
qTfuOW

kuvIxm
INIZBE

RuRPRE

 

이거 2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은 안 나고 아카이브도 무서워서 못본다고

 

 

 

TihSNx

 

암튼 이런 행적탓에 붙은 별명이 '돈내고 일해야 하는 성우'

 

 

최애돌이 나 귀여워 해주면서 친근하게 연락하고 방에 찾아와서 밥도 사주고 포스터에 사인도 해줌

 

일개팬이였으면 하나만 당해봐도 인생업적 될텐데 그걸 9년째 받고있다고....

 

진짜 복받은 성덕..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3 04.29 26,1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5,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09 유머 여자친구 생리 때 남자 반응 극과 극 1 10:14 479
3057708 기사/뉴스 ‘단종오빠’ 박지훈, 마이크 잡고 무대로 칼 잡고 군대로 [D:PICK] 10:13 151
3057707 이슈 나영석이 본인 자식이었으면 등짝 스매싱 갈겼을 거라는 연예인.jpg 7 10:09 1,971
3057706 이슈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전청조가 전청조한 근황 29 10:08 3,874
3057705 이슈 더 고뤠뉘: 밤에 소리지르는 멸종위기 한국사슴 19 10:07 825
3057704 정보 KB 오늘의퀴즈 2 10:06 175
3057703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2 10:06 174
3057702 이슈 양머리 한 아기백사자 루카 2 10:05 698
3057701 이슈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5회 선공개 영상 1 10:05 262
3057700 이슈 가계금융복지조사 30,40대 자산통계 9 10:03 1,016
305769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4/30) 10:01 235
3057698 이슈 XLOV(엑스러브) 언어 믹스 챌린지 09:58 97
3057697 유머 오늘 새벽에 안무연습 끝나고 푸파한 아이오아이 1 09:58 718
3057696 이슈 포켓몬 30주년 위한 성수역 올리브영 오픈런 상황 7 09:56 1,697
3057695 유머 로마 8유로 잘생긴 신부 달력 리뷰 영상 5 09:51 1,224
3057694 이슈 컴백 컨셉 비슷한 하이브 여돌들(아일릿,르세라핌,캣츠아이) 148 09:50 7,080
3057693 이슈 너무 예쁘게 생긴 설호 🐯 14 09:49 1,030
3057692 이슈 [단독] KBO, 전국 지자체 대상 프로야구 신규 창단 공모 33 09:49 2,428
3057691 유머 박성한은 거르라고 임마(ft 삼성팬의 절규) 8 09:49 1,001
3057690 팁/유용/추천 일본 트위터에서 난리난 에어컨 냄새 없애는 방법 37 09:48 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