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돈 더 벌고 싶다"던 김선태, 광고 제안서 원본 입수…"업계 최고 수준"
3,351 7
2026.03.10 00:40
3,351 7

김선태 / 김선태 제안서


마이데일리는 10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광고 소개서를 입수했다. 지난 2일 채널 오픈 이후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모은 그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것이다.


소개서에 따르면 첫 페이지에는 '전 충주시 홍보맨, 현 김선태. "세상의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글로 채워져 있다. 프로필에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그려준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다.

워터마크 형태의 'ST studio'라는 글귀도 우측 상단에 반영했다. ST는 김선태의 이니셜인 ST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역시나 광고 단가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모은 만큼(9일 오후 기준 현재 136만 명) 몸값이 얼마에 책정됐을지 관심이 쏠린 상황.

광고 단가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튜브 시장에서 톱스타 또는 전문 콘텐츠를 다루는 인기 크리에이터의 경우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 단위까지 광고액이 책정된다. 김선태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라이선스까지 나아가면 그 단위는 30~40%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그의 현재 시장 니즈를 고려했을 때 저렴해 보이기까지 한다. 한 관계자는 "김선태를 향한 관심이 업계의 판단을 훌쩍 뛰어넘고 있다. 실제로 구독자 수도 '충주시' 최고 구독자(약 97만 5,000명) 때보다 40% 가까이 더 모았다"고 놀라워했다.

실제로 소개서에는 구독자 수치에 따라서 단가 변동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영상 댓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광고 시장에서 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부르는 게 값’이라는 이야기까지 들린다. 초반에 그를 잡아야 오히려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김선태 / 광고 제안서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237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1 03.09 37,8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987 기사/뉴스 교사에게 에프킬라 뿌린 귤 건넨 여고생 12:40 154
3015986 이슈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오늘 이스라엘전 만루홈런 12:40 29
3015985 이슈 [WBC] 우승 후보 미국 투수 스킨스 오늘 공 미친 무브먼트 모음 ㄷㄷㄷ 2 12:38 255
3015984 유머 수많은 남성향 작품 미소녀들은 사실 궁술 연습 중이었구나 1 12:38 270
3015983 이슈 1990년대 중고딩들이 많이 당한 사기템 8 12:38 501
3015982 이슈 자식이 겜하는거 막아봐야 역효과입니다.......jpg 14 12:38 740
3015981 이슈 졸업식 때 일진들 용서하게 된 썰 10 12:38 576
3015980 이슈 처음 만들었을때 새 인형과 가장 최근에 만든 새 인형 2 12:37 229
3015979 이슈 갓진영·김민주 '샤이닝' 풋풋한 10~20대 스틸컷 12:37 90
3015978 정치 조국: 이미 검찰이 잘 하고 있는 특수수사에 한하여 검찰의 직접 수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 윤석열이라는 괴물의 탄생 시작 12 12:35 227
3015977 이슈 현시각 전국 미세먼지 5 12:35 826
3015976 팁/유용/추천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이 사용했다고 알지면서 유명해졌다는 베네틴트 5 12:35 586
3015975 이슈 (약스압) 나덬이 반클리프- 하면 먼저 떠오르는 시계들 feat.시계가 정밀공학인 이유 5 12:35 441
3015974 기사/뉴스 방시혁·박진영 등 K-팝 거물들, 세계 음악시장 리더 선정 7 12:33 203
3015973 이슈 한달에 구독하는거 싹다 적어봐 83 12:33 999
3015972 기사/뉴스 유튜버 조두팔, 2800만원 들여 팔뚝 문신 싹 지웠다 “왜 했을까” 후회 5 12:31 2,424
3015971 정치 전한길 고발사건 각하 12:31 435
3015970 이슈 인생난이도 미친듯이 올라가는 체형특징 20 12:31 1,977
3015969 기사/뉴스 송지효, '런닝맨' 90분 방송에 고작 10초…또 하차 요구 빗발 21 12:30 2,017
3015968 이슈 한국 걸그룹 역사상 가장 해괴한 곡으로 활동한 걸그룹.jpg 9 12:29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