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115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명량’ 제칠까
1,225 16
2026.03.09 22:36
1,225 16

https://naver.me/5FDuQCdI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최종 관객 수에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천만 돌파 시점을 전후로 관객 수가 증가하는 ‘왕사남 열풍’이 이어지면서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인 ‘명량’(1761만 명)을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의 누적 관객수는 1150만 명을 기록했다. 흥행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주말에만 172만 5767명이 관람했

다.

(중략)


다만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명량’의 기록을 넘어설지에 대해서는 업계에서도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현 추세라면 신기록 달성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견해 속에 OTT 시장 확대 등으로 영화 산업 자체가 위축된 만큼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반론도 나온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왕사남’의 누적 관객이 1400만~15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1500만을 넘길 경우 역대 박스 오피스 3위에 오르게 된다. 현재까지 1400만 명을 넘긴 작품은 ‘명량(1761만 명), ’극한직업‘(1626만 명),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 ’국제시장‘(1426만 명) 등 단 4편이다.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아직 ‘명량’의 고지를 이야기할 때는 아닌 것 같지만 가능성은 열려 있다”며 “1400만 명 정도 시점에서 다시 점쳐봐야 할 듯 하다”고 전했다. 극장 업계의 한 관계자는 “주말에도 어르신들이 일부러 찾아서 보실 정도로 뒷심이 줄지 않은 상태”라며 “최종 관객 수는 1400~1500만 명 정도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9 03.09 34,5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755 이슈 @: 롯데에서 한 명도 못 갔지만 롯데 팬은 시구를 한다 09:58 133
3015754 이슈 [WBC]나는 참사의 주역일 수 있어도 왕조의 주역인 현진 선배님도 계셨고 또 밑에 친구들은 새로운 왕조를 써내려갈 친구들이기 때문에 그 기운이 더 강했었던거 같다 4 09:57 208
3015753 기사/뉴스 박신혜·고경표·하윤경·조한결 '미쓰홍' 종영 소감은? 2 09:56 94
3015752 기사/뉴스 ‘7년 염불’ 드디어 실현…베리베리 강민 26일 솔로 데뷔 [공식] 1 09:56 97
3015751 이슈 천만 영화 실패한 900만대 관객 영화들 10 09:56 678
3015750 이슈 그녀의 이름은 난노 무려 5년만에 새시즌 나왔는데 주인공 교체되서 다들 당황중임 7 09:56 601
3015749 이슈 MV 촬영으로 통행 막아 죄송…리사, 태국 상점들에 '한 달 치 급여' 보상 9 09:56 518
3015748 정보 IOC(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매년 대륙별로 1명 선별해 주는 공로상 받은 김연경 1 09:55 208
3015747 기사/뉴스 '김은희 작가 남편' 장항준의 이름값이 달라졌다 [MD이슈] 1 09:52 289
3015746 이슈 [WBC] 안현민의 솔직한 고백…"솔직히 많이 버거웠다" 11 09:52 790
3015745 이슈 앞으로 영화계에 천만관객이란 용어는 사라질지도 모름 17 09:52 1,378
3015744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한국의 미’ 담은 ‘ARIRANG’ 팝업 개최 11 09:50 578
3015743 이슈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 <살목지> 2차 예고편 2 09:50 272
3015742 이슈 다이나핏, 샤이니 민호 전속 모델로… 2026 S/S 캠페인 전개 18 09:49 520
3015741 유머 서비스 대응 싹퉁바가지 없고 존나 답답한 애플코리아 A/S.jpg 20 09:48 1,086
3015740 이슈 샤넬 가을/겨울 트위드 신상 공개 4 09:47 933
3015739 이슈 SNS에서 계속해서 이상행동을 보였던 리한나 총격 용의자 1 09:47 892
3015738 이슈 일본이 타코야끼를 일본원조라고 말할때마다 웃기다 18 09:46 2,184
3015737 이슈 중국 3.8 여성의 날 문구 7 09:46 630
3015736 유머 운동 중 노출사고 09:45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