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ebGIyZhbL8k?si=DZJhksyWyspwmnpC
채상욱 애널리스트
: 반발하면 다 조져버리잖아요. 지금 정성호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세요? 반발하면 다 그냥 한직으로 보내요
김규현 변호사
: 법무 연수원 정원을 스무몇 명인가 늘렸잖아요. 저번에 반발했던 검사장들, 글 썼던 검사장들 다 보내버렸잖아요
채상욱 애널리스트
: 다 보내버렸어요. 완전 평검사로 강등해서 구석진 데에
김규현 변호사
: 첫번 째는 평검사로 강등시킨다고 해버리고
두 번째는 검사들이 자포자기한 게 있어요
세 번째는 저 같은 형사부 검사들. 수사 개시와 종결 요구는 분리하는 게 맞다는 평소 신념을 가진 검사들이 있어요…
그리고 항상 어떤 정책을 필 때 적이 어떻게 반응하는 가도 중요하긴 한데, 환자가 꼭 비명을 질러야지만 수술이 잘된 게 아니에요.
<검찰 이프로스가 조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
정성호 장관이 대장동 항명했던 검사들 다 법무연수원으로 날림
이거 하려고 법무연수원 자리도 많이 만듬ㅋㅋ
일잘하는 법무부장관 칭찬은 커녕 임기 초부터
계속 공격해온 김어준 박은정 최강욱 김용민
무능한 조국 포장하려면 정성호 장관이 못해야 하는데
너무 잘해서 음모론 쓰고 끊임없이 악마화하며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