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준엽, 매일 故 서희원 아침 챙겨…장모가 밝힌 근황 [MD이슈]
3,013 11
2026.03.09 19:30
3,013 11
GJqzkq


공개된 사진에는 서희원의 어머니가 딸의 추모 동상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 손을 모은 채 딸을 바라보며 그리움과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서희원의 어머니는 "사랑하는 내 아기야. 타이베이 날씨는 괜찮았는데, 엄마가 금보산에 너를 보러 올라오니 비바람이 몰아친다. 엄마 마음도 너무나 괴롭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다행히 너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여전히 꽃을 들고 찾아와 준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구준엽을 한국어 '아들' 발음과 비슷한 '아더'라고 부르며 "아더가 감기에 걸렸지만 여전히 매일 아침 식사를 준비해 너와 함께 아침을 먹는다. 정말 고맙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서희원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평안하게 자라도록 내가 잘 지켜보겠다. 사랑한다"며 딸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강다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309192724853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6 04.29 2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93 기사/뉴스 이서진 “이젠 내가 ‘꽃보다 할배’ 나이, 후계자 짐꾼은 옥택연 추천”(철파엠) 11:14 95
420392 기사/뉴스 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11:12 119
420391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12 11:02 718
420390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6 10:55 744
420389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3 10:48 1,198
420388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721
420387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2 10:46 3,623
420386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109
420385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26 10:42 512
420384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4 10:36 944
420383 기사/뉴스 "우리의 서사도, NEO다"…NCT, 10년의 증명 1 10:35 400
420382 기사/뉴스 차가원 측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 노머스 고소에 입장 2 10:22 771
420381 기사/뉴스 ‘단종오빠’ 박지훈, 마이크 잡고 무대로 칼 잡고 군대로 [D:PICK] 3 10:13 548
420380 기사/뉴스 인천에도 '롯데타운' 만든다…롯데百 인천점 연매출 1조로 육성 4 09:09 624
420379 기사/뉴스 대한민국 시민 포함될까…"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 23 08:55 1,836
420378 기사/뉴스 [르포] '거지맵'에서 한 끼 3000원 식당 찾는 MZ들…"발품 팔아서라도 돈 아껴야죠" 7 08:40 1,872
420377 기사/뉴스 “저축 필요없다…정부가 월445만원 보편고소득 지급할 것” 머스크 전망에 미래학자가 한 말 44 08:36 4,268
420376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4년 불화설 전말 "재계약 불발에 속상, 가족처럼 연대했는데…" ('옥문아') 9 08:32 4,984
420375 기사/뉴스 여성은 사회적 약자?…남성 4명 중 1명만 ‘공감’ 31 07:51 2,527
420374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교사 신고 더 있었다 14 07:44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