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의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당 노선 논의를 마친 후 '계엄 사과', '윤석열 절연'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왼쪽)를 비롯한 의원들이 자리에서 선 채로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7423?sid=100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의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당 노선 논의를 마친 후 '계엄 사과', '윤석열 절연'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왼쪽)를 비롯한 의원들이 자리에서 선 채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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