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아시안컵에 출전
첫번째 경기였던 한국전에서 국가 제창X+경례 안함 (사진 중 아래 사진처럼)
이란 정부에 대한 저항의미로 해석되는데
2번째 경기부터는 압박을 받았는지 위 짤처럼 경례하고 국가를 제창함
실제로 이란국영TV에서는 국가 제창 안하고 경례 안 한 여자 대표팀을 반역자로 칭하고 강한 처벌을 해야한다는 식으로 비판함
그리고 선수들은 귀국하면 정부에 처벌받을거라는것을 인지했는지
탈락 이후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 선수들이 창밖으로 SOS 수신호를 보냈다고 함
이를 본 시위대들이 이란 여자 대표팀의 귀국을 막고 보호해야한다고 주장하며 버스를 가로막음
물론 귀국을 아예 막을 수는 없었고 선수들은 결국 비행기에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