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상반기 BTS· 하반기 임영웅 출격"…85만명 다녀간 '고양콘'의 화려한 비상

무명의 더쿠 | 16:46 | 조회 수 497
Hgoril
경기도 고양시는 올해도 ‘고양콘’의 뜨거운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연초부터 방탄소년단과 임영웅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고양에서의 공연 개최 소식을 알리며 ‘고양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최근 콜드플레이, 오아시스, 지드래곤, 블랙핑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공연을 펼치며 대형 스타디움 공연 무대로 자리 잡았다.

2024년부터 공연을 보기 위해 고양을 찾은 관람객은 약 85만명, 공연 수익은 125억원에 달한다.

지금까지 총 26회의 공연을 개최하며, 대형 공연을 연속적으로 개최하고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운영 경험과 행정 역량을 축적했다.


글로벌 팝, K-POP,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고양종합운동장은 대형 공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글로벌 공연과 대중적 공연을 아우르는 공연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gJOLIx

오는 4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개최 소식이 전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다시 한번 고양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해 이미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와 진의 전역 이후 첫 팬 콘서트, 오프라인 행사 ‘BTS Festa’ 등 대형 행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관람객의 이동과 안전관리, 현장 운영 지원 등 전반적인 행정 대응을 준비하는 중이다.

오는 20일 통합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안전, 교통, 홍보 등 주요 부서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관광숙박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교통 통제 등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한다.

한편, 오는 9월에는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년부터 ‘공연 거점도시’를 목표로 ‘공연 인프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대관 제도 개선과 공연 기획사와 협력 확대 등을 통해 대형 공연 유치를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 교통·안전·민원 대응까지 포함한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공연 당일에는 교통 관리와 순환버스 운영, 현장 안전관리 등 현장 지원 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더불어 입지적 장점도 ‘고양콘’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인접해 있고, 지하철 3호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가 교차하는 교통 요지에 위치해 있다.

특히 GTX-A 개통 이후 서울역에서 킨텍스까지 약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1379?sid=102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책상에 올라가지않는게 규칙이지만 간보고싶었던 고양이
    • 20:17
    • 조회 26
    • 유머
    •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저녁)
    • 20:15
    • 조회 85
    • 정보
    • 전소미 예쁜나이 25살 챌린지 💋
    • 20:15
    • 조회 150
    • 이슈
    2
    • 일본 만화에서 꼭 나오는 이런류 남캐는 한국인이 모티브임
    • 20:14
    • 조회 649
    • 정보
    7
    • [WBC 대한민국 vs 호주]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1순위를 루킹 삼진 잡는 노경은 ㄷㄷㄷ
    • 20:14
    • 조회 1064
    • 이슈
    32
    • [단독] "돌아가신 아버지의 시나리오"…1천만 돌파 '왕사남'에 내용증명
    • 20:13
    • 조회 1187
    • 기사/뉴스
    16
    • 블랙핑크 뮤비 썸네일의 진실.twt
    • 20:13
    • 조회 394
    • 이슈
    6
    • 천문(영화)의 설명
    • 20:12
    • 조회 175
    • 유머
    • 둘이 사궈? 일본판
    • 20:12
    • 조회 663
    • 유머
    8
    • 역시 대통령 오른팔 클라쓰
    • 20:11
    • 조회 596
    • 정치
    7
    • [WBC] 경우의 수 판넬을 들고 경기를 지켜보는 관중.jpg
    • 20:10
    • 조회 2392
    • 유머
    35
    • 사장님이랑 만담하는 중소 직원ㅋㅋㅋ
    • 20:08
    • 조회 1647
    • 유머
    9
    • 실시간) 그리스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도루 성공으로 국제유가 일시적 급락
    • 20:07
    • 조회 2225
    • 이슈
    27
    • 아이브 레이 맞춤 특전 준다는 미세키서울 팝업
    • 20:06
    • 조회 603
    • 이슈
    2
    • 펀치 운다🐒
    • 20:06
    • 조회 582
    • 이슈
    5
    • [WBC 입덕직캠] 이정후 Ver. - 카감 촬영샷 추가
    • 20:05
    • 조회 1224
    • 이슈
    25
    • FBI 입사문제 : 다음중 유괴범은 누구일까요?
    • 20:05
    • 조회 1468
    • 이슈
    69
    • 강아지 부르듯 박지훈 부르는 박지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4
    • 조회 1726
    • 유머
    23
    • [영상] “학교 바로 옆에 떨어졌다”…美 토마호크 7초 타격 순간 [밀리터리+]
    • 20:03
    • 조회 432
    • 기사/뉴스
    3
    • SNS서 이미 신상 털렸는데…'강북 모텔 연쇄살인女' 왜 늦게 공개했나
    • 20:03
    • 조회 1410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