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통영서 남녀 찌른 30대 男, 도주 중 사망…피해자들 위독

무명의 더쿠 | 15:54 | 조회 수 2123

9일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통영시 한 주택에서 30대 남성 A씨가 이곳에 살던 20대 여성 B씨와 동거인 30대 남성 C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달아났다.

경찰은 이날 오전 3시 13분께 "살려달라"는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차량으로 도주하던 A씨를 추격했다. 그러나 A씨는 두 차례 검문에 불응하며 달아났고, 오전 5시 17분께 사천시 한 교량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A씨는 대전지역 거주자로 알려졌으며, 흉기에 찔려 복부 등을 크게 다친 B, C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로 부산과 진주의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강절도 사건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희선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88278?cds=news_edi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멜론 일단순위 100위 오른 있지 Itzy 댓츠노노
    • 21:01
    • 조회 143
    • 이슈
    3
    • "'광고단가 1억' 유출 예견해 30% 기부?"..시기 질투에 또 당한 '충주맨' 김선태 [스타이슈]
    • 21:01
    • 조회 149
    • 기사/뉴스
    1
    • 청량청춘밴드st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오늘 발매된 킥플립 신곡
    • 21:01
    • 조회 75
    • 이슈
    4
    • [새삼 우리나라 치과 의술 개쩌네 싶다] 역대급 사례 모아봄(이빨 비주얼 주의)
    • 21:00
    • 조회 359
    • 팁/유용/추천
    • [KBO] 구라형이 염감독에게 보내는 편지.insta
    • 20:59
    • 조회 537
    • 유머
    1
    • [WBC] 실시간 경우의 수
    • 20:59
    • 조회 2389
    • 유머
    39
    • 이재명 인스타 업
    • 20:58
    • 조회 1108
    • 정치
    19
    • 이 표정으로 기울이면 당근 주더라(경주마)
    • 20:58
    • 조회 231
    • 유머
    5
    • [WBC 대한민국 vs 호주] 다시 진출조건 5점차 만드는 김도영 적시타
    • 20:56
    • 조회 1019
    • 이슈
    10
    • [WBC] 김도영 적시타 (대한민국 6 : 1 호주)
    • 20:56
    • 조회 1571
    • 이슈
    62
    • [단독] 모텔 연쇄살인범, 과거 상습 절도 정황도…"발각되자 지인들 차단"
    • 20:56
    • 조회 293
    • 기사/뉴스
    1
    • 노래 한곡으로 대박난 한 청년
    • 20:54
    • 조회 1955
    • 이슈
    33
    • 尹 '무기징역' 선고 직후...윤갑근에 "나가서 싸우라" 출마 독려
    • 20:54
    • 조회 170
    • 정치
    4
    • 1등들 안성훈 그대라는 사치
    • 20:54
    • 조회 221
    • 이슈
    • 솔로지옥 슬기 선택에 8개월 힘들었다는 덱스
    • 20:53
    • 조회 1096
    • 이슈
    1
    • 47만원 나왔지만 한 번 더 다녀온 도쿄의 바입니다
    • 20:53
    • 조회 691
    • 이슈
    6
    • '적반하장' 미국 행정부, 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저장고 폭격에 불만
    • 20:53
    • 조회 220
    • 기사/뉴스
    1
    • 머리 감기기 힘들다는 이유로 노모 머리 삭발…분노한 딸, 폭행 휘둘렀다 ‘집유’
    • 20:52
    • 조회 1319
    • 기사/뉴스
    34
    • 목욕시키기엔 너무 의젓한 강아지
    • 20:52
    • 조회 882
    • 유머
    5
    • 촉촉한 황치즈칩 시즌 끝으로 생산 중단됐다는 소식..
    • 20:52
    • 조회 11097
    • 이슈
    2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