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철도공사 차량 1천651칸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벌인 결과 화물열차 27칸이 폐차 대상인 운행 부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이 중 5칸이 22회에 걸쳐 1천224km 운행됐다고 밝혔습니다.또 작년 3월에는 한 승무사업소에서 기관사들에 대한 적절한 음주 검사를 시행하지 않아 음주 상태의 기관사가 철도 차량을 운행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정상빈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4885?sid=100
감사원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철도공사 차량 1천651칸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벌인 결과 화물열차 27칸이 폐차 대상인 운행 부적합 판정을 받았지만, 이 중 5칸이 22회에 걸쳐 1천224km 운행됐다고 밝혔습니다.또 작년 3월에는 한 승무사업소에서 기관사들에 대한 적절한 음주 검사를 시행하지 않아 음주 상태의 기관사가 철도 차량을 운행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