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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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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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남현희 채널 |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가 전 남편인 사이클 선수 출신 A씨의 불륜 의혹과 관련해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남현희는 9일 자신의 SNS에 “가정파괴범의 만행들”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남현희는 “억울한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있는 그대로 진실되게 나와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억울함이 생길시 가만 있지 않아요”라며 “두 XX들 이름 A4 용지에 적고 큰일 엮이게 할 겁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남현희는 “전 진실된 결과를 바란다”며 “바로 잡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남현희는 지난 2011년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그러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같은해 남현희는 자신이 재벌 3세라고 주장하는 전청조와 재혼을 발표했으나 전 씨는 30억원대의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전과자였다. 심지어 성별 역시 남성이 아닌 여성이었다.
해당 사태로 남현희 역시 전 씨의 사기 행각과 관련해 공범 의혹이 제기됐으나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이후 남현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A씨와 상간녀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고 폭로전을 예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23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