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4,043 14
2026.03.09 15:34
4,043 14
출처| 남현희 채널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가 전 남편인 사이클 선수 출신 A씨의 불륜 의혹과 관련해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남현희는 9일 자신의 SNS에 “가정파괴범의 만행들”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남현희는 “억울한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있는 그대로 진실되게 나와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억울함이 생길시 가만 있지 않아요”라며 “두 XX들 이름 A4 용지에 적고 큰일 엮이게 할 겁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남현희는 “전 진실된 결과를 바란다”며 “바로 잡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남현희는 지난 2011년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그러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같은해 남현희는 자신이 재벌 3세라고 주장하는 전청조와 재혼을 발표했으나 전 씨는 30억원대의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전과자였다. 심지어 성별 역시 남성이 아닌 여성이었다.

해당 사태로 남현희 역시 전 씨의 사기 행각과 관련해 공범 의혹이 제기됐으나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이후 남현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A씨와 상간녀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고 폭로전을 예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23235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73 04.27 30,9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6,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89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역시나 흥행, 카카오엔터는 과연 웃고 있나 [엔터그알] 16:08 68
420188 기사/뉴스 [단독]“그때 신고하지 말걸”… 성착취 피해 청소년 117명이 털어놨다[소녀에게] 16:08 138
420187 기사/뉴스 [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 3 16:05 456
420186 기사/뉴스 [1보] 윤석열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 선고 23 16:01 1,105
420185 기사/뉴스 “뉴진스 논란 때 수준”…실적발표 앞둔 하이브, 엔터 4社 중 낙폭 최대 3 15:57 418
420184 기사/뉴스 ‘사건반장’ 측, ‘합숙맞선’ A씨에 경고 “사실관계와 상이, 삭제 불응시 추가 보도” [공식] 9 15:52 1,279
420183 기사/뉴스 [단독]'女제자 성폭력 혐의' 남경주, 6월 12일 법정 선다 2 15:46 400
420182 기사/뉴스 프로포폴 빼돌려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맞추려 기록 조작 5 15:42 622
420181 기사/뉴스 [속보] '오픈 AI' 충격 딛고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마감 6 15:41 1,447
420180 기사/뉴스 이광수 목격담 또 터졌다…“한기범 닮은 사람 처음 봐?” (컬투쇼) 5 15:37 1,414
420179 기사/뉴스 '기리고' 강미나 "글로벌 4위? 실감 잘 안나…떨려서 두 번 정주행" 1 15:37 567
420178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컴백”…워너원 재결합 언급→이대휘와 티격태격 (라스) 3 15:36 357
420177 기사/뉴스 '기리고' 강미나 "아이오아이 10주년 프로젝트 불참 아쉽지만, 멤버들 응원해" 15:35 591
420176 기사/뉴스 [단독] "목 움켜잡고 질질" 술집서 행패 부린 만취 외국인 3 15:34 567
42017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마감…6690.9 16 15:33 1,058
420174 기사/뉴스 [속보] 2심 “尹 비화폰 기록 삭제지시, 대통령경호법 위반 교사 성립” 2 15:32 477
420173 기사/뉴스 [단독] 여자 화장실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 '불쑥'…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21 15:31 1,014
420172 기사/뉴스 [오은영의 화해] 이 모든 것의 열쇠는 ‘마침내’ 나입니다 15:30 374
420171 기사/뉴스 [단독] 광화문 ‘감사의 정원’ 5월 12일 준공식… 논란 가열될 듯 14 15:28 940
420170 기사/뉴스 카페 돌며 여성 12명 '와락'…광교 떨게 한 30대男 결국 18 15:22 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