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8179
원본보기
부친 빈소 지키는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인 故(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 주변에 철침을 박은 70대 남성들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을 처분을 내렸다.
9일 경기 양평경찰서는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던 70대 A씨 등 2명에 대해 지난 5일 불송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낮 12시 45분께 양평군 양평읍 소재의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지 주변에 길이 30㎝짜리 철심 2대를 박아 넣은 혐의를 받았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 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