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종합)
1,342 12
2026.03.09 14:28
1,342 12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문가회의는 이날 이란 국영 매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 임시 회의에서 존경하는 전문가회의 대표들의 결정적인 투표를 바탕으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신성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 체제의 제3대 지도자로 선출 및 소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다.


모즈타바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는 보도는 지난 3일부터 나왔으나,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위협에 하메네이 후계자 최종 결정과 발표를 보안 우려로 미뤄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면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5871?sid=104


세습안할꺼라더니 결국 세습이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0 03.09 29,7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620 유머 먹이를 놓고 싸우는 개빡친 달팽이들 06:18 41
3015619 이슈 오늘로써 1년 故 휘성 2 06:02 475
3015618 정보 부시시 반곱슬을 곱슬로 만드는 방법 7 05:45 859
3015617 유머 ??? : 과자가 건조해서 그런가 건조하고 못생기게 살쪄요 2 05:43 603
3015616 이슈 야옹이가 젤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찐 애정 2 05:30 835
3015615 유머 말 잘 듣는데 안 듣는 빌라 주민들.jpg 11 05:24 1,976
3015614 유머 개미친 어제오늘 하루 원유 차트 무빙 6 05:20 1,098
3015613 유머 친아들까지 도륙한(ㄷㄷ) 역대급 빌런 '조선 왕'이 Lv.999 제일검을 건드리면 벌어지는 일 3 05:04 850
301561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5편 5 04:44 151
3015611 유머 여성의 날에 “남성용 자동차”를 발표한 포드 자동차 🚙 11 04:43 1,424
3015610 이슈 위트컴 WBC 팀코리아 하울 영상 3 04:21 1,397
3015609 이슈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115 03:56 14,791
3015608 이슈 블랙핑크 'GO' MV 비하인드 쇼츠 로제 & 리사 1 03:52 501
3015607 이슈 [WBC] 이번대회 좋으면서 심난한 두 사람 7 03:39 2,873
3015606 이슈 원덬기준 sm 옥구슬 음색의 계보를 이어나갈것같은 하투하 멤버.x 15 03:34 1,442
3015605 이슈 망명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주장에 대한 새로운 과거 4 03:30 2,099
3015604 이슈 Love Fiction - 울랄라세션 5 03:28 409
3015603 유머 9년째 찐사덕질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의 성우 오타쿠.jpg 2 03:12 915
3015602 이슈 아침에 막내 키야 학교 보내는데 진심인 키키 언니들 6 03:05 1,626
3015601 유머 처음보는 형태의 진돗개 31 02:47 4,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