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5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중동 상황에) 대응하는 국무회의도 없어", "대책회의가 없어 불안" 등의 언급을 했다. 이에 총리실은 중동 상황 발발 직후부터 매일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고 즉각 반박했다.
사세행은 김씨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각별한 관계로 알려졌다며 "차기 당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 관계인 김민석 국무총리를 공격하고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KTV가 1일 이재명 대통령 순방 출국길에 정 대표와 악수하는 장면을 고의로 누락한 게 아니냐는 김씨의 주장 역시 "방송 업무를 심각하게 위축·방해한 것"이라며 고발 혐의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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