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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1박 2일' 인천 여행 피날레…을왕리 버스킹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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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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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etoday.co.kr/news/view/294199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펼쳐진 다섯 멤버의 '인천 바다에 누워'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6%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버스킹에 나선 김종민, 문세윤, 이준이 '아모르 파티'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과 춤추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2.5%를 나타냈다. 2049 시청률 또한 수도권 기준 2.4%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1박 2일' 팀은 베이스캠프에 깜짝 등장한 딘딘의 어머니 김판례 씨와 함께 저녁 식사 복불복을 진행했다. 딘딘 어머니는 멤버들을 위해 마치 상다리가 부러질 듯한 진수성찬을 손수 준비해 왔고, 다섯 멤버는 딘딘 어머니의 행동을 예측하는 미션을 통해 전원 식사에 도전했다.

 

[중략]

 

다음 날 아침 멤버들은 베이스캠프 곳곳에 숨겨진 즉석 사진기를 찾아 다른 멤버의 얼굴을 찍어야 하는 기상 미션에 돌입했다. 가장 많이 촬영에 성공한 딘딘이 조기 퇴근을 확정했고, 유선호가 마지막 퇴근권을 획득하면서 김종민, 문세윤, 이준이 자동으로 퇴근 벌칙에 당첨됐다.

 

세 사람은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을 모은 후 즉흥 버스킹을 개최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어렵게 관객 10명을 모은 김종민, 문세윤, 이준은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선곡해 신나는 공연을 펼치며 여행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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