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당일에는 안전관리를 위해 기동대와 일선 경찰서 등을 포함해 4800명의 경력이 현장에 투입된다. 하이브 측에서도 경찰에 안전요원 4300여명을 배치하겠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청장은 "다른 집회와 달리 시민의 안전 관련 문제이기 때문에 과도할 정도로 많은 경력을 투입해도 될 것 같다"며 "충분히 배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일부 관람객의 노숙 우려와 관련해서는 "아직 노숙을 할 때는 아니지만 주시하고 있다"며 "노숙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시설을 설치하거나 텐트 설치는 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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