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영화 제작 뛰어든 이유 “마동석 보며 꿈 키워”(라디오쇼)
343 0
2026.03.09 12:19
343 0

이동휘는 자신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동휘는 "더 먹으려고 한 거 아니냐"는 박명수의 짓궂은 질문에 "그게 아니라 개런티를 대폭 삭감하고 만들어 봤다"고 답한 뒤 "감독과 제작자가 다 오랜 20년지기 친구다. 의기투합해 꿈을 한 번 이뤄보자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봤다. 배우 윤경호 선배, 김금순 선배, 강찬희, 윤병희, 공민정, 현봉식, 박지환 등이 나온다"고 소개했다.


이동휘는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선 "이제는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영화를 만들면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내 롤모델이 다양하게 포진돼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마동석 형님이다. 마동석 형을 보면서 열심히 영화를 만들면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겠다는 꿈을 이뤄보려고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어깨가 많이 무거운 영화"라며 "얼마 전 아팠을 때도 어머니께 말씀을 안 드렸다. 한 달 뒤 말씀드렸다. 그것도 일종의 메소드 연기라 생각한다. 이 이야기를 하면 부모님이 걱정하시니까 말이다. 그리고 예를 들어 회사 생활, 삶을 살아갈 때 기쁜 척 할 때도, 기분 좋은 척 할 때도 많다. 그런 것처럼 우린 누구나 다 연기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런 걸 주제로 담아봤다"고 전했다.




박아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911550372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08 00:05 14,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3,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3,8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957 이슈 둘리 작가님의 팬서비스 수준 ㄷㄷㄷ 18:45 90
3014956 이슈 김희선이 매니저 결혼식에 축의금 안낸 이유 1 18:45 98
3014955 기사/뉴스 [속보] 공정위, 정유4사 담합 혐의 포착…현장조사 착수 18:45 54
3014954 기사/뉴스 오세훈 "다주택자 옥죄니 청년층 주거불안 심화…자체 지원 대책 마련" 18:45 23
3014953 유머 영어발음 챌린지 하다가 극대노하는 스코틀랜드인 1 18:44 101
3014952 이슈 PUBG x 올데이 프로젝트 'I DON'T BARGAIN' OFFICIAL M/V | PUBG 9th Anniversary 18:44 32
3014951 이슈 [1박2일] 배고픔주의 딘딘 어머니표 밥상 ㄷㄷ 4 18:43 423
3014950 유머 새벽배송 아니고 익스프레스 배송 8 18:42 660
3014949 기사/뉴스 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18:41 413
3014948 이슈 국민 21%만 “자식이 부모 모셔야”…19년 전 53%에서 반토막 4 18:41 169
3014947 이슈 슬프게도 '멀어져야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오면 이미 이런 어려운 얘기를 할 만한 애정이 남아있지 않을 때가 많아서...twt 7 18:40 420
3014946 기사/뉴스 '미쓰홍' 김미숙역 강채영 "살아내고 견뎌낸 모든 미스김들께 무한한 존경" 1 18:40 270
3014945 이슈 당황한 팬 대하는 에티튜드 설렌다고 알티타는 중인 라이즈 원빈 6 18:40 457
3014944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18:40 15
3014943 정치 결국 '절윤' 결의문…장동혁, 오세훈 승부수에 '백기' 3 18:39 179
3014942 기사/뉴스 [단독] 표창장 자랑했던 조주빈 블로그 접속 불가…“영구 삭제 조치” 11 18:39 936
3014941 이슈 너네 저어새가 왜 저어새인줄 아냐 ㅋㅋㅋㅋㅋㅋ 6 18:39 411
3014940 유머 나보다 낚시 잘한다 1 18:37 116
3014939 유머 편의점 초코쿠키 계의 양대산맥 45 18:37 1,275
3014938 정치 [속보] 국민의힘 의원 전원 "12·3 계엄 사과··· 윤석열 정치 복귀 반대" 29 18:37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