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영화 제작 뛰어든 이유 “마동석 보며 꿈 키워”(라디오쇼)
332 0
2026.03.09 12:19
332 0

이동휘는 자신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동휘는 "더 먹으려고 한 거 아니냐"는 박명수의 짓궂은 질문에 "그게 아니라 개런티를 대폭 삭감하고 만들어 봤다"고 답한 뒤 "감독과 제작자가 다 오랜 20년지기 친구다. 의기투합해 꿈을 한 번 이뤄보자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봤다. 배우 윤경호 선배, 김금순 선배, 강찬희, 윤병희, 공민정, 현봉식, 박지환 등이 나온다"고 소개했다.


이동휘는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선 "이제는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영화를 만들면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내 롤모델이 다양하게 포진돼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마동석 형님이다. 마동석 형을 보면서 열심히 영화를 만들면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겠다는 꿈을 이뤄보려고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어깨가 많이 무거운 영화"라며 "얼마 전 아팠을 때도 어머니께 말씀을 안 드렸다. 한 달 뒤 말씀드렸다. 그것도 일종의 메소드 연기라 생각한다. 이 이야기를 하면 부모님이 걱정하시니까 말이다. 그리고 예를 들어 회사 생활, 삶을 살아갈 때 기쁜 척 할 때도, 기분 좋은 척 할 때도 많다. 그런 것처럼 우린 누구나 다 연기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런 걸 주제로 담아봤다"고 전했다.




박아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911550372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3 00:05 12,5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739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유류세 인하·소비자 직접 지원' 검토 지시 15:49 34
3014738 기사/뉴스 야구 중계는 역시 SBS…WBC 대만전 시청률 압도적 1위 1 15:48 84
3014737 기사/뉴스 “성추문 배우는 안 된다” 한지상, 학생 반발에 성균관대 강사 임용 ‘전격 취소’ 2 15:48 320
3014736 기사/뉴스 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문화人터뷰] 15:47 250
3014735 이슈 에드워드 8세 장례식장에서 심슨부인 15:47 472
3014734 이슈 서울동행에 올라온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청년 자원봉사자 모집 34 15:44 1,123
3014733 이슈 온유, 오~뉴 앨범 4 15:44 189
3014732 기사/뉴스 “175명 폭사한 이란 초교 근처에서 미 토마호크 공습영상 포착” 1 15:44 196
3014731 기사/뉴스 [속보] 공정위, 4개 정유사 담합 혐의 포착…현장조사 착수 10 15:43 351
3014730 정치 [속보]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한 사람 없어…사과·반성 다시 밝히자" 14 15:41 377
3014729 이슈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어제 트위터에서 맘찍 터진짤 1 15:39 991
3014728 기사/뉴스 ‘god의 육아일기’ 24년 만에 부활…TXT가 새 주인공 9 15:39 616
3014727 이슈 알고보면 가슴아픈 포코피아 배경설정(스포주의) 1 15:39 609
3014726 이슈 한국의 마약수치가 이렇게 높아진 게 안 믿긴다 10 15:38 1,444
3014725 유머 님아 그 꿀을 나에게 던져다오.X 1 15:38 273
3014724 이슈 아 울 강쥐 꼬리 다쳤는데ㅠ 10 15:37 1,434
3014723 기사/뉴스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26 15:36 4,585
3014722 기사/뉴스 조주빈, 교도소 상장 인증…"컵라면 부상, 제대로 된 상" 자랑 12 15:36 708
3014721 기사/뉴스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 "AI시대, '1등 신문'에 안주해선 안된다" 13 15:34 364
3014720 기사/뉴스 ‘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9 15:34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