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술타기' 논란 이재룡, 경찰에 음주운전 시인…"소주 4잔 마셔"
1,939 10
2026.03.09 12:15
1,939 10

https://img.theqoo.net/WHDqmU


서울 강남구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경찰에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고 이튿날인 지난 7일 이씨 측으로부터 사고 발생 전 소주 4잔을 마셨단 입장을 접수했다. 이씨 측은 사고 당시 중앙분리대에 살짝 접촉한 줄로만 알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추가로 술을 마셔 음주 측정을 어렵게 했다는 이른바 ‘술 타기’ 의혹에 대해선 의도하지 않았단 입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 측 변호인은 “사고 이튿날 토요일 오후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인정하고 경찰에 의견을 밝혔다. 경찰과도 이미 출석 조사 일정을 조율한 상태”라며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심려 끼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체포 직후 경찰의 음주측정결과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수준이었다. 약물 간이검사 결과는 음성이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 증거를 토대로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활용해 사고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정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773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3 00:05 12,5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717 이슈 호날두의 역대 여자친구들 15:31 25
3014716 기사/뉴스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노인,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아나운서 발언에 댓글 전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15:31 59
3014715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논란 뚫고 드디어 입은 맞춤옷 15:31 54
3014714 기사/뉴스 尹 부친 묘지 주변에 철심 박은 70대 2명, '혐의없음' 15:30 83
3014713 기사/뉴스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종영 후 박신혜와 통화하다 눈물.."대체 왜 울어" 15:30 116
3014712 이슈 고퀄 합짤로 반응 좋았던 서강준-박보영 시대극 합짤.gif 2 15:27 396
3014711 기사/뉴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 15:27 388
3014710 기사/뉴스 [단독] 빗썸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등 중징계 전망…“해외 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1 15:27 175
3014709 기사/뉴스 서울시, BTS 공연 앞두고 숙박시설 439곳 화재안전 점검 4 15:25 343
3014708 이슈 (원덬 혼자서만)새시즌 나오길 갈망하는 경연프로그램 4 15:25 506
3014707 이슈 조선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과자 약과 만드는 방법 2 15:25 562
3014706 이슈 30대 중반 여자들이 반클리프를 사는 이유 39 15:24 2,594
3014705 이슈 포테토녀 특징 9 15:24 901
3014704 기사/뉴스 김준한 “수지 장나라 이어 정수정과 부부, 주변인에게 심한 욕 먹는 중” 3 15:23 874
3014703 이슈 월간남친 30초 샘플 공개🫧 10 15:22 327
3014702 팁/유용/추천 나때는말야 봄ver. 플리 15:22 64
3014701 기사/뉴스 ‘손석희의질문들4’ 흑백요리사 최강록·후덕죽·선재스님 출연 5 15:21 307
3014700 유머 어떤 놈이 나랑 잤다고 뻥치길래 복수해줌. 38 15:20 3,454
3014699 유머 유기견 봉사 오면 전애인 스토리 대신 봐드립니다 8 15:19 778
3014698 정치 [펌] 검찰의 가장 큰 무기는 인지수사, 별건수사였음 12 15:18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