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승윤 "윤택과 '자연인' 출연료 똑같아"...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1,631 7
2026.03.09 12:09
1,631 7
xQnoai


윤택과 이승윤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바, 이번 영상에서 두 사람은 프로그램 출연 배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1회부터 출연했던 이승윤은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나는 자연인이다' 체제가 완전히 정해지기 전이었다"라며 "'개그콘서트' 회의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자연에 관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단독 MC를 맡아달라고 하더라. 가슴이 뛰었다. 뭔지 모르겠지만 하겠다고 갔는데 등산을 시작했다. 누군가 있어서 만났는데 나체 자연인이 계시더라. 그러다가 전설의 생선 대가리 카레도 나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2회 때 고라니 간을 먹어야 해서 하차를 선언했지만 이후 높은 시청률이 나와서 망설였다고 털어놓은 그는 "4회부터 연락이 오지 않더라. 불안한 마음에 연락을 하고 사무실에 갔더니 너무 힘들 것 같다면서 2MC 체제가 됐다"라고 윤택이 합류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합류 이후 4회부터 출연하게 된 윤택은 지금까지 이승윤과 함께 '나는 자연인이다'를 이끌어왔다. 이 가운데 이승윤은 자신들의 출연료에 대한 항간의 소문도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정정해야 할 것이 있다"라며 "윤택과 이승윤의 출연료가 다르다는 말이 있더라. 누군가가 수년 전에 거짓 정보를 올린 거다. 누가 보면 진짜 같지만 다 거짓말이다. 우리 둘 다 출연료가 똑같다. 지금까지 하면서 달랐던 적이 없고 똑같이 받는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이승윤은 "형과 저는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 목표다. 진행자가 바뀌고 오래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둘이 함께 오래 하는 게 목표"라고 했고, 윤택은 "예전에는 한 10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15년이 지났다. 20년까지만 하고 하차할 생각이다. 제가 5살 많은데 그 때 되면 60살이다"라고 했다.


이에 놀란 표정을 지은 이승윤은 "윤택이 형이 5년 있다가 그만두면 저도 그만둘 것"이라면서도 "저의 개인적인 바람은 우리 둘이서 대한민국 방송의 역사를 쓰고 싶은 거다. 형이 5년 있다 관둔다면 계속하자고 설득해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혜민 기자


https://v.daum.net/v/2026030912070134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00 00:05 13,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2,3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809 이슈 초등교사가 애들 사진 안 찍어주는 이유 17:03 313
3014808 이슈 요새 그루밍심하게 해서 병원간 김에 여쭤봤더니 “안 씻어서..” 17:02 467
3014807 정보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무정차역 (광화문,시청,경복궁 + 필요시 추가 역 무정차 예정) 5 17:01 165
3014806 이슈 다이소 텔레비전 모양 스크래처 하우스 4 17:01 686
3014805 이슈 씻길려고 욕조에 넣어두고 기다리랬는데 너무 심하게 의젓하잖아 2 17:00 522
3014804 기사/뉴스 심은경-하정우, ‘자 이제 누가 빌런이지?’ 2 17:00 491
3014803 유머 엠씨가 말하는대로 다 갔다옴 17:00 128
3014802 이슈 직접 영통 걸어서 컴백 축하 받는 온유 ㅋㅋㅋㅋㅋㅋ 16:59 159
3014801 유머 아니 포메라니안 영어발음 듣고싶어서 구글에 서치했는데 저 스피커 버튼 누르면 포메가 앙앙거리면서 짖는 소리 들려줌 아 어이없고 도움안돼 4 16:56 695
3014800 기사/뉴스 '다큐 3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종영 4년 만 14 16:55 338
3014799 이슈 47만원 나왔지만 한번 더 다녀 온 도쿄 바 15 16:55 1,430
3014798 이슈 써클차트 걸그룹 롱런곡 디지털 주간차트 추이 3 16:55 195
3014797 이슈 트와이스 댓츠노노 챌린지에 달린 있지(ITZY) 멤버들 댓글 6 16:54 669
3014796 이슈 연프 나온 윤후 멘트 보소.twt 15 16:53 1,027
3014795 정치 이재명이 싫은 최욱 31 16:53 1,028
3014794 이슈 산불 예방 only you 펭수 16:52 118
3014793 이슈 사람들이 나이를 먹었음을 느끼는 순간.jpg 21 16:52 1,516
3014792 이슈 얼마전 라방에서 댓츠노노 역주행 소식 들은 있지(ITZY) 예지 12 16:49 1,033
3014791 유머 인용에 멈머랑 고영이 빵댕이파티 열린 동물들에게 신뢰의 엉덩이를 받고싶다 2 16:48 370
3014790 이슈 유치원 교사 투명 손톱강화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220 16:48 13,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