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7062?sid=101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대상
순수한면·디어스킨 생리대 지원
2019년 이후 누적 200만 개 돌파

박경환(왼쪽) 깨끗한나라 박경환 미래전략실장과 배소진 지파운데이션 이사가 생리대 20만 개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깨끗한나라깨끗한나라(004540)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과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20만 개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2019년부터 매년 여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리대 ‘순수한면’과 ‘디어스킨’ 제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누적 기부 수량은 200만 개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순수한면’, ‘디어스킨’ 생리대와 중장년층 여성을 위한 성인용 기저귀 ‘메디프렌즈’로 구성된다. 생리대는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전달하며, 메디프렌즈는 기빙플러스와 협력해 별도로 지원한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여성의 날 기부에 이어 오는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지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 ‘런포더문’에 참여할 예정이다. 런포더문은 올해로 7회를 맞은 버추얼 기부런 행사로, 참가자들이 5.28km 또는 10km를 달리며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한 월경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깨끗한나라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위생용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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