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끝장수사' 박철환 감독 "찍은지 오래 돼 거슬리는 건 없다, 마음은 상했지만 개봉은 기뻐"
431 1
2026.03.09 12:01
431 1

박철환 감독은 "올해 53살인데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늦은 나이에 데뷔를 해서 오히려 더 좋은 영화를 만들지 않았을까 기대하는 작품이길 바란다"며 영화 개봉의 소감을 밝혔다.


하나의 사건, 두 명의 용의자를 다룬 영화의 내용에 대해 감독은 "일본에서도 실제로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었다. 그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라며 작품을 소개했다.


박철환 감독은 "대본의 120% 이상을 배우들이 연기해줬다. 전형적인 인물들에서 모두 조금씩 비틀어서 표현하려 했는데 배우들이 그걸 너무 잘 살려줬다"라며 배우들의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촬영과 개봉까지 7년의 시간이 걸린 작품에 대해 박철환 감독은 "작품 할때는 정통적으로 가고 싶어서 시대적인 걸 묘사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행히 시간이 지났어도 거슬리는 건 없더라. 후반작업을 길게 하고 편집을 많이 했는데 그 과정에 만족하고 있다. 당연히 여러가지로 마음은 상했지만 개봉을 앞두고 기대된다"고 이야기 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으로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https://v.daum.net/v/2026030911572380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7 03.09 27,5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9,4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577 이슈 컨텐츠가 세상에 영향을 미친 사례들 01:47 22
3015576 이슈 [WBC] 도미니카 3경기 29득점 11 01:45 286
3015575 이슈 국중박에 최고심 콜라보 나온거 지금 봤어 1 01:44 288
3015574 유머 껙께껙 울면서 주인 상의 속에서 있다있다없다 놀이중인 닭 2 01:43 112
3015573 유머 안문숙 정웅인 초보운전연수 세친구 레전드.jpg 6 01:41 231
3015572 이슈 대한민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4 01:39 926
3015571 이슈 아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술이 안 넘어가는 효과를 이용해서 12 01:38 981
3015570 이슈 이런 얘기면 시작전에 웃어도 되는지 공지 부탁드립니다 01:35 404
3015569 이슈 고향 대표소주의 모델이 된 표예진 3 01:34 616
3015568 이슈 [WBC] 타티스 주니어 만루홈런 ㄷㄷㄷ 19 01:34 1,066
3015567 이슈 [WBC]불과 두어 달 전에 박해민이 문보경한테 너는 조금만 더 잘하면 이런 데서 뛸 수 있다고 부럽다고 했는데 실제로 문보경이 존나 잘했고 같이 메이저 구장에서 경기할 기회가 생긴 감동 실화 아는 사람 5 01:33 502
3015566 이슈 지창욱 또 싸인가져감 사건 결말 3 01:32 964
3015565 이슈 아빠! 아빠!!! 왜 안 만져줘1!! 지금 나 만지라구!!! 얼른 쓰다듬으라니까! 4 01:32 1,143
3015564 이슈 이레 갈소원 잘 큰 거 봐 4 01:32 980
3015563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시즌2 나오나…박신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12.4% 유종의 미 01:32 173
3015562 이슈 피지컬:100 우승자 상대로 50m 이기는 육상카리나 김민지 1 01:31 589
3015561 이슈 봄동으로 김치비빔국수 했어요 7 01:30 834
3015560 이슈 노경은 선수 대표팀 뽑힌 후로 부담감 장난아니었나봄...twt 9 01:30 1,050
3015559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Tell Me Why" 01:30 108
3015558 이슈 [WBC] 한국 잡고 소고기 파티까지 했는데…WBC 결선행 좌절 대만 '망연자실' 17 01:30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