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블랙핑크, 미니 3집 美 빌보드 200 8위…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인
230 1
2026.03.09 11:54
230 1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미국 빌보드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빌보드 200에 8위로 진입했다. 이는 미니 1집 'SQUARE UP', 미니 2집 'Kill This Love', 정규 1집 'THE ALBUM', 정규 2집 'BORN PINK'에 이은 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인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세 번 연속으로 해당 차트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THE ALBUM'으로 당시 K팝 걸그룹 최고 신기록(2위)을 세웠고, 'BORN PINK'로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며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차트로 꼽히는 오피셜 차트에서도 반향이 크다. 'DEADLINE'은 앨범 톱100 11위, 타이틀곡 'GO'는 싱글 톱100 차트에서 44위를 기록했다. 이는 팀 발매곡 기준 각각 네 번째, 열두 번째 차트인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오피셜 앨범·싱글 부문에서 모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이틀 반나절 치 집계만으로 한터 주간·월간 차트 최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써클차트 3관왕에 올랐으며,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 4577장의 판매량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웠던 터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고, 빌보드는 타이틀곡 'GO'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정빛 기자 


https://v.daum.net/v/202603091144282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09 00:05 14,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3,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3,8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977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피에스타 "Mirror" 18:54 7
3014976 이슈 끌로에 2026 신상 가방 1 18:54 206
3014975 이슈 크록스 X 엔시티 위시 SS26 Do Your Thing with NCT WISH 18:54 46
3014974 유머 [일본] 하인즈 케챱 피카츄 콜라보 발매 🍅 11 18:53 384
3014973 기사/뉴스 파일럿으로 시작했는데…시청률 3%대 유지하며 장수로 거듭난 韓 예능 ('톡파원') 6 18:53 383
3014972 정치 [오마이포토] 국민의힘, '계엄 사과' '윤석열 절연' 결의문 낭독 3 18:53 148
3014971 이슈 유통업계 주식 부자 순위 4 18:52 437
3014970 기사/뉴스 해병대 입대 2주 만에 삶을 등진 아들, 위자료는 4500만원…국가는 항소했다 [세상&] 2 18:51 392
3014969 이슈 유지태 모델 시절.jpg 13 18:51 911
3014968 이슈 기름비가 내린다는 이란 상황 33 18:50 1,968
3014967 이슈 셀린느 2026 FW 컬렉션 4 18:50 370
3014966 기사/뉴스 "면접 보겠다" 달라진 집주인들…전세 구하러 갔다가 '깜짝' [돈앤톡] 18:50 386
3014965 유머 초보 친구 운전연습 도와주려 했던 전주 시민 15 18:49 782
3014964 정치 국민의힘 긴급의총 어두운 표정의 장동혁 대표 [포토] 4 18:49 323
3014963 유머 인형인척 하다 들킨 야생부엉이 18 18:49 675
3014962 이슈 월간남친 속 지수....gif 20 18:49 777
3014961 이슈 2025년 세계 최고의 공항 TOP10 4 18:48 486
3014960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보이프렌드 "BOUNCE" 18:48 20
3014959 유머 ??? : 역시 지금 16년 맞구나 26년에 사는 꿈 꿔서 놀람 4 18:48 621
3014958 기사/뉴스 ‘건물주’ 하정우 “♥차정원, 늘 응원의 메시지 전해줘” 1 18:47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