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동휘 “개그맨 길 고민했다‥후회 중”(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 11:52 | 조회 수 1097
mnzDUT


이날 '라디오쇼' 4번째 출연이라는 이동휘는 "유재석 라인인 건 변함 없다. 롤모델은 박명수 선배님이고 라인은 유재석 선배님 라인이다"고 밝혔고, 박명수는 "내가 좀 더 분발해야겠다"며 씁쓸해했다.


이동휘는 "서울예대 시절 개그맨의 길을 갈 것인지 배우의 길을 갈 것인지 생각한 적 있었냐"는 질문에 "지금이라도 시험을 볼 수 있다면 보고 싶다"며 "학교에 개그 동아리도 있었고 진짜 고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동휘는 "지금 좀 후회하고 있다. 한쪽으로 아예 선택을 해서 두 라인을 모시면서 그 쪽 길을 선택했어야 했는데 지금 배우 쪽 라인이 없어서 외롭게 혼자 고군분투 중이다. 그래도 유재석 형, 박명수 형의 푸근함이 날 이끈다"고 털어놨다.


이어 "롤모델은 박명수, 라인은 유재석이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6030911440427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성추문 배우는 안 된다” 한지상, 학생 반발에 성균관대 강사 임용 ‘전격 취소’
    • 15:48
    • 조회 9
    • 기사/뉴스
    • 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문화人터뷰]
    • 15:47
    • 조회 110
    • 기사/뉴스
    • 에드워드 8세 장례식장에서 심슨부인
    • 15:47
    • 조회 169
    • 이슈
    • 서울동행에 올라온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청년 자원봉사자 모집
    • 15:44
    • 조회 789
    • 이슈
    24
    • 온유, 오~뉴 앨범
    • 15:44
    • 조회 138
    • 이슈
    4
    • “175명 폭사한 이란 초교 근처에서 미 토마호크 공습영상 포착”
    • 15:44
    • 조회 147
    • 기사/뉴스
    • [속보] 공정위, 4개 정유사 담합 혐의 포착…현장조사 착수
    • 15:43
    • 조회 275
    • 기사/뉴스
    6
    • [속보]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한 사람 없어…사과·반성 다시 밝히자"
    • 15:41
    • 조회 315
    • 정치
    14
    •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어제 트위터에서 맘찍 터진짤
    • 15:39
    • 조회 901
    • 이슈
    1
    • ‘god의 육아일기’ 24년 만에 부활…TXT가 새 주인공
    • 15:39
    • 조회 555
    • 기사/뉴스
    8
    • 알고보면 가슴아픈 포코피아 배경설정(스포주의)
    • 15:39
    • 조회 535
    • 이슈
    • 한국의 마약수치가 이렇게 높아진 게 안 믿긴다
    • 15:38
    • 조회 1216
    • 이슈
    6
    • 님아 그 꿀을 나에게 던져다오.X
    • 15:38
    • 조회 233
    • 유머
    1
    • 아 울 강쥐 꼬리 다쳤는데ㅠ
    • 15:37
    • 조회 1255
    • 이슈
    9
    •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 15:36
    • 조회 4107
    • 기사/뉴스
    26
    • 조주빈, 교도소 상장 인증…"컵라면 부상, 제대로 된 상" 자랑
    • 15:36
    • 조회 640
    • 기사/뉴스
    11
    •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 "AI시대, '1등 신문'에 안주해선 안된다"
    • 15:34
    • 조회 347
    • 기사/뉴스
    13
    • ‘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 15:34
    • 조회 1644
    • 기사/뉴스
    9
    • 눈물 줄줄 나오는 재회..'파킨슨병' 투병에도 40년 우정 '백 투 더 퓨처'
    • 15:34
    • 조회 536
    • 기사/뉴스
    2
    • [속보] 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 사람 없어…당 외부 인사 보조 맞추는 것 유의하길"
    • 15:33
    • 조회 386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