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개그맨 길 고민했다‥후회 중”(라디오쇼)
1,174 1
2026.03.09 11:52
1,174 1
mnzDUT


이날 '라디오쇼' 4번째 출연이라는 이동휘는 "유재석 라인인 건 변함 없다. 롤모델은 박명수 선배님이고 라인은 유재석 선배님 라인이다"고 밝혔고, 박명수는 "내가 좀 더 분발해야겠다"며 씁쓸해했다.


이동휘는 "서울예대 시절 개그맨의 길을 갈 것인지 배우의 길을 갈 것인지 생각한 적 있었냐"는 질문에 "지금이라도 시험을 볼 수 있다면 보고 싶다"며 "학교에 개그 동아리도 있었고 진짜 고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동휘는 "지금 좀 후회하고 있다. 한쪽으로 아예 선택을 해서 두 라인을 모시면서 그 쪽 길을 선택했어야 했는데 지금 배우 쪽 라인이 없어서 외롭게 혼자 고군분투 중이다. 그래도 유재석 형, 박명수 형의 푸근함이 날 이끈다"고 털어놨다.


이어 "롤모델은 박명수, 라인은 유재석이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6030911440427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03 00:05 13,6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3,8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882 이슈 아프가니스탄 박트리아의 황금유물들 17:58 6
3014881 유머 이 동글폭신한 털뭉치 모야 17:58 42
3014880 이슈 포코피아에서 롤러코스터 만든 유저 17:57 70
3014879 이슈 요즘 애들은 에스파 8인조였던거 모르겠지 5 17:57 273
3014878 유머 [Wbc] 실제로 있었던 타브 17:56 203
3014877 기사/뉴스 배우 이민우 “만나는 사람 있다” 공개 고백 9 17:55 1,091
3014876 유머 실제 있었던 비행 사고 7 17:55 470
3014875 기사/뉴스 [포토] BTS ‘아리랑’, 광화문 일대 공연 광고 3 17:55 445
3014874 유머 너희는 나이차이 많은 사람 어때..? 1 17:55 254
3014873 유머 간절 🐻🐾 17:55 84
3014872 이슈 흔한 노르웨이의 캠프파이어 5 17:54 332
3014871 이슈 '20대 때는 준비하는 시간이다'라는 말을 그 때는 이해 못 했어요. 왜냐하면 저희 업계에서 20대는 가장 빛나야 되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17:54 516
3014870 이슈 일본어로 초속 5센치미터 OST 라이브 한 보넥도 성호 17:53 41
3014869 이슈 MLB, KBO, WBC 모두 시구할 예정인 아이돌….jpg 1 17:53 569
3014868 기사/뉴스 레드벨벳 아이린, 1년 4개월 만의 컴백… '비기스트 팬' 3 17:51 315
3014867 정치 정청래 "검찰 대체법안, 입법권 당에"…이 대통령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워선…”|지금 이 뉴스 2 17:51 122
3014866 기사/뉴스 [단독] 내부통제 무너진 새마을금고… 횡령·갑질 등 임직원 111명 징계 5 17:49 802
3014865 유머 배달 가는 로봇 4 17:49 358
3014864 이슈 제작 중이라는 <몬스터 주식회사> 3편 8 17:48 433
3014863 기사/뉴스 "트럼프만 설득하면 충분"…네타냐후의 이란 전쟁 전략 4 17:48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