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배성우가 사죄의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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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당초 ‘출장수사’라는 제목으로 기획돼 2021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을 마쳤다. 그러나 개봉을 1년 앞두고 주연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면서 개봉이 잠정 연기됐다. 이후 약 7년 만에 제목을 ‘끝장수사’로 바꾸고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배성우가 사죄의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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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당초 ‘출장수사’라는 제목으로 기획돼 2021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을 마쳤다. 그러나 개봉을 1년 앞두고 주연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면서 개봉이 잠정 연기됐다. 이후 약 7년 만에 제목을 ‘끝장수사’로 바꾸고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