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우나서 男 6명 '집단 음란행위'…도망치다 잡힌 50대 경찰
841 0
2026.03.09 11:00
841 0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00022?ntype=RANKING

 

사우나 관계자 "이용객들이 인터넷 통해 은밀히 모이는 듯"

JTBC 뉴스 보도화면 캡처.
JTBC 뉴스 보도화면 캡처.



서울 금천구의 한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무더기로 적발된 가운데 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과 JT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인천 지역 소속 50대 경찰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금천구 소재의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들과 함께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는 총 6명의 남성이 단속에 걸렸다. A씨는 단속을 피해 현장을 빠져나가려다 일행 중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우나는 평소에도 유사한 신고가 반복돼 수면실 내부에 방범용 CCTV까지 설치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곳이다.

사우나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은밀히 연락해 모이는 것 같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된 A씨는 당일 조사를 마친 뒤 귀가 조치됐고, 비위 사실은 즉각 소속 기관에 통보됐다. 함께 적발된 나머지 남성 5명은 즉결심판에 넘겨지거나 경범죄 통고처분을 받아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지역 해당 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60 04.28 20,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566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21:19 0
3057565 이슈 군 복무 마쳤는데 ‘외국인 통보’…무슨 일이? 1 21:17 175
3057564 유머 외모정병 멘탈관리 팁 21:17 119
3057563 유머 해외에서 화제된 ADHD식 화학 공부 법 4 21:16 499
3057562 이슈 축하해주라 나 장학금 면제야.jpg 1 21:16 386
3057561 기사/뉴스 '크루즈' 켜고 고속도로 졸음운전…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7 21:15 342
3057560 이슈 이수지 유치원 교사편을 보고 기자가 실제 유치원 교사를 만나 인터뷰했더니...jpg 16 21:13 1,536
3057559 이슈 반려동물에게 하고싶은 말을 담았다는 아일릿 수록곡🥺 2 21:13 167
3057558 유머 거래처 직원이 계약서에 고의로 커피 쏟음 3 21:13 230
3057557 기사/뉴스 '스토킹 살인' 김훈 도와 피해여성 위치추적기 단 공범 3명 송치 21:11 186
3057556 이슈 [노블레스] 김연아 디올 화보 15 21:11 872
3057555 이슈 150명에게 특정 브랜드의 로고를 그려보게 했다 12 21:10 940
3057554 이슈 서울 한복판에 인생 첫 당근거래 하러 나왔습니다ㅣ장하다 장민호 EP.18 21:10 73
3057553 이슈 10년째 애교 담당인 막내 남돌이 작정하고 말아주는 감밧떼 챌린지 21:10 177
3057552 이슈 헤일리 비버가 모닝루틴 올렸다가 악플을 받은 이유 12 21:08 1,804
3057551 유머 전남친을 브랜드로 표현해봐 8 21:08 837
3057550 이슈 엑소 크라운 안무 비하인드 21:07 259
3057549 이슈 엔믹스 해원 X 넥스지 토모야 음츠크 챌린지 4 21:07 114
3057548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전 '런닝맨' 고정 제안 받았었다 "도저히 못 뛰어" (정희) 2 21:05 1,047
3057547 이슈 진짜 미친 것 같은 (P) 롯데 스크류, 죠스바 신상 맛 17 21:04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