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니시키도 료 주연『영화 1리터의 눈물』2027년 공개 (05년 사와지리 에리카 드라마)
4,755 33
2026.03.09 06:42
4,755 33

https://x.com/modelpress/status/2030750432805679374
https://x.com/1l_namida_movie/status/2030751038312161639
https://x.com/1l_namida_movie/status/2030751375223828904
https://x.com/1l_namida_movie/status/2030754254403899464
https://x.com/1l_namida_movie/status/2030754308044791976

 

https://www.youtube.com/watch?v=p_t3jRO3zIE
https://www.youtube.com/watch?v=XKqaFEZY_i0
https://www.youtube.com/watch?v=h-rrJAF7FQw
https://www.youtube.com/watch?v=5XLoEIJO6j0

https://www.youtube.com/watch?v=1wxTksLZ1Mw
https://www.youtube.com/watch?v=UNRJyBHziX4
https://www.youtube.com/watch?v=ppINLeLEnFo
https://www.youtube.com/watch?v=YyuYq288TB0

 

2005년 드라마판과 같은 역인 아소 하루토 니시키도 료를 주연으로 『영화 1리터의 눈물』가 2027년 공개되어 슈퍼 티저 비주얼, 초특보 해금

 

원작은 15세에 원인 불명의 난병 척수소뇌 변성증을 발병해, 25세에 죽은 여성 키토 아야가 투병 중에 손이 움직이지 않게 될 때까지 쓰는 일기를 정리한 논픽션 서적으로 시리즈 누계 200만부의 베스트셀러

 

2005년에는 이 저서가 원작의 연속 드라마. 영화판은 이 저서와 어머니 키토 시오카가 딸과 보낸 날들을 철자한 수기 키토 시오카 『생명의 허들 "1리터의 눈물" 어머니의 수기』를 원작

 

2005년 2월 오오니시 아사에의 주연 영화화, 2005년 10월 방송의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 드라마판은 첫회 13.5%였던 시청률이 최종회에는 20.5%까지 상승해, 특별편도 방송되는 인기작. 레미오로멘은 드라마 삽입곡으로 대히트한「粉雪」, 삽입곡인「3月9日」 엔딩 송은 K(강윤성)「Only Human」

 

레미오로멘「粉雪」「3月9日」그대로 사용


2005년 오오니시 아사에 주연 영화
2005년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 드라마

 

드라마 소개
몸의 자유를 빼앗은 병은, 마음의 자유까진 빼앗지 못했다.
수많은 사람을 눈물짓게 한 감동의 에세이를 드라마화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 야쿠시마루 히로코, 니시키도 료, 나루미 리코, 후지키 나오히토, 진나이 타카노리
난치병에 걸린 한 소녀의  투병기를 중심으로 가족들의 사랑을 그린 감동 휴먼드라마 〈1리터의 눈물〉

 

원작 소개 정발
2005년 일본 출판계는 물론 드라마와 영화에 까지도 커다란 화두였던 <1리터의 눈물>이 드디어 한글로 번역되었다. 출간 10개월 만에 200만 부, 일본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만큼 바쁘고 각박한 세상인 요즈음, 무엇이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셨을까?

 

이 책의 주인공 아야는 평범한 15세 소녀였다.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처럼 불치병에 걸리고 만다. 병명도 낯선 ‘척수소뇌변성증’. 그 후로 그녀는 걸을 수도, 말 할 수도, 제대로 먹을 수도 없게 된다. 그저 침대에 누워 있는 것 밖에는 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던 그녀는 어느새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가족들을 보며 살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도쿄도지사를 지냈던 이시하로 신타로는 ‘사는 것이 힘들고 괴로운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은 중학생에서부터 70대 노인에 이르는 독자들은 모두 그녀에게서 새로운 희망을 얻었노라 말한다.

 

아마도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누구에게나 힘겹고 지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의 삶을 보고 있노라면 ‘포기하고 싶다’ ‘죽고 싶다’고 쉽게 말할 수는 없으리라. 최후의 순간까지도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떠난 그녀는 그녀가 그토록 살기를 원했던, 바로 그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번민마저도 깨끗이 씻어주고 간 듯 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28 04.03 10,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7,2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1,3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4,6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5,1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23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아스트로 "ONE" 01:43 18
3033422 이슈 이거보고개웃음ㅜㅠㅠ원본공유해줄배인혁구함ㅋㅋㅋㅋ 2 01:41 476
3033421 이슈 고봉민김밥 그린참치김밥 도로로 후기 13 01:40 1,163
3033420 이슈 이 모임에서 ㄱㅍ 마라샹궈 2kg 먹었다는게 웃김 1 01:37 1,055
3033419 이슈 요즘 야구보는 덬들 중 일부가 하고 싶은 말 01:36 542
3033418 이슈 오늘 시간그냥개버려야지 릴스 영원히 내리면서 챱투 챱챱투. 01:35 289
3033417 이슈 오늘 엄마한테 늦게 일어났다고 혼났다.. 6 01:35 1,092
3033416 유머 야구 보다 혈압 올라서 난생 처음 고척돔 응급실 구경을 다 해본다 잠깐 쉬웠다 갈테니 역전 당하지 마라 3 01:34 648
3033415 이슈 내가 관찰한 내향인의 특징은 약간 질문을 음미함 5 01:33 613
3033414 이슈 나만똥쌀때분위기?기분?좋아함? 3 01:31 816
3033413 유머 음식은 국산으로 사야지 애들한테 왜 다른나라 과일을 멕여 2 01:31 676
3033412 이슈 눈나 나 기엽게 나오구 잇어? 4 01:30 520
3033411 이슈 이마트에서 바나나맛우유 세트 사면 준다는 뚱바유리컵.jpg 8 01:30 1,818
3033410 이슈 술 담배 커피 안하는 사람은 뭘로 스트레스를 푸나요……….. 10 01:29 1,013
3033409 이슈 이클립스는 7 01:28 471
3033408 이슈 학교에서 국어수업하면 1 01:27 267
3033407 이슈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비즈연필 만들었어요...📝 3 01:24 806
3033406 유머 뚱쭝한 피카츄 케이크 만들기 01:23 376
3033405 이슈 난 아침에는 절간 같이 조용한 게 좋다 5 01:23 1,312
3033404 유머 야르하다> 개무엄해보임 5 01:23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