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 주연의 영화 '소울메이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안방 관객들을 찾아간다.
8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영화 '소울메이트'는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울메이트'는 2023년 3월 개봉한 민용근 감독의 작품으로,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 분)와 하은(전소니 분), 그리고 진우(변우석 분)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청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당시에는 큰 화제를 모으지 못했으나,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변우석이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상황이 반전됐다. 주인공 진우 역을 맡은 변우석의 풋풋한 매력을 다시 보려는 팬들의 요청이 쏟아지자, 영화는 이듬해 5월 극장 재개봉이라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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