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은 약간 작아졌는데, 무게는 맥북 에어랑 동일




포트 구성이 USB3 1개, USB2 1개....
(2026년에 USB2 단자를 넣는 회사가 있다...?)


맥세이프 충전단자 빠짐;;ㅋㅋㅋㅋㅋㅋ
(USB 2개 중 하나에 꽂아야함.. 결국 포트는 1개...)




외장 디스플레이 1개 연결되는데 해상도 높게 설정하면 제대로 못씀....



에어가 스피커 4개인데 네오는 스피커 2개...(확실히 사운드 아쉽다 함)








칩도 M시리즈가 아니라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A18프로 칩인데
문제는 이것도 다 들어간게 아님. GPU 코어 하나 뺌;
(메모리 대역폭도 60GB/s... 2026년에 60....?)




램은 8기가 밖에 없음. 저장 용량 2개 선택 할 수 있는데
256기가 사면 '터치 아이디'(지문인식) 없음 ㅋㅋㅋㅋㅋ



키보드 백라이트 까지 뺌 ㅋㅋ ㄹㅇ 표독..
(키보드에 불빛 들어오는 거)










맥북 트랙패드에 압력 감지 포스 터치가 있는데(트랙패드를 쎄게 누르지 않아도, 손 압력 차이로 클릭이 되는 거)
근데 이걸 뺌; 트랙패드를 깊게 눌러줘야함;





해상도도 줄었는데 심지어 P3 색역까지 뺌..
(영상 볼 때, 웹 서핑 할 때 전세계 표준임...)

트루톤도 빠짐..





당연히 배터리도 작은데 인터넷 사용 시간 기준으로 에어랑 4시간이나 차이 남.. (웹서핑은 배터리 많이 안잡아먹는 편인데 성능이 안좋아서 그런 듯..)



그래도 구매한다면 512기가를 사는 거 추천
(아무리 문서용이라도 노트북에서 256 용량 작음)




근데 이러면 에어랑 가격차이가 크게 안나서 에어 사는걸 추천. 에어는 너무 잘 나와서 네오랑 급차이 크게 남.
(에어가 잘나와서 프로까진 갈 필요는 없고 ㅇㅇ)
ㄹㅇ 아득바득 표독하게 뺌...
진성 앱등이들이나 국내, 해외 테크 리뷰 하는 사람들 의견 다 똑같은 듯...
초~고등학교에서 태블릿 대용 정도로는 OK지만, 굳이 저 돈 주고 살 기기가 아니라는 평.. 에어가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