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새 영화 개봉 소식에 망설이는 사람들 있는 이유.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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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
조회 수 74266
ㅊㅊ ㅇㅅ
연상호 감독을 대중에게 제대로 알린
천만관객 영화 <부산행>
사실상 첫 상업영화였는데 대박남

그 이후


...
새 차기작이 부산행 뒷 얘기?
봐야지

부산행 차기작+서대위 캐릭터(=구교환)가 인기 많아서 중간은 함


연상호 이번 차기작은 드라마여?
설정 흥미로우니까 함 보자




심오하고 ㄱㅊ
연상호 차기작 또 드라마임?
흠.. 지옥 ㄱㅊ았으니까 봐야지


ㅋ...
아 차기작 또 드라마라고? 쓰읍..
그래도 원작 소재 흥미로우니까 우선 찍먹..

상호야 이번 거 괜찮았다


오 차기작 또 드라마인가본데 오컬트인가봄
느좋 ㅋㅋ



음...
차기작 영화 나왔다는데
아 씁.. 스토리는 흥미돋인데..
초반평 나쁘지 않은 것 같은디 함 봐?




상호야 재밌다
작품 기복이야 모든 감독에게 있겠지만
연상호는 일단 흥미로운 소재로 오타쿠들을 유인하고
노잼일 경우
감당 안되는 전개, 기승전신파로 끝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속았다"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음ㅋㅋㅋㅋㅋㅋ

예고편 보니까 좀비랑 비슷한 신인류 나오는 아포칼립스물임
일단 초반평 보고 보러갈말 정하긴 할 건데 재밌었으면 좋겠다..
나를 또 속이지 말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