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66O1iCEMkx8
하메네이가 암살당하자 순교할 때가 됐다고 수십만의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옴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는 이란 내부의 모습
하메네이가 이란에서 단순 독재자 포지션이 아니라 종교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어서
순교할 수 있다는 극렬 지지자들만 30% 가까이 된다고 함
(이란이 왜 이런 극렬 지지자들이 많은지는 이란이 시아파로 바뀐 계기 + 카르발라 학살 사건에 대해 알아야 함)
그리고 그런 감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총과 무기가 있고 현재의 이란을 지배하고 있음
게다가 이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신정정치 체제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상당비율 있음
+ 그리고 이란 밖 사람들이 기대하는 온건파나 개혁파의 경우
이들도 하메네이를 얼마나 더 사랑하느냐의 차이지 이쪽에게 큰 기대를 하면 안된다고 함
심지어 이들도 현재 이란의 신정체제를 부정하지 않고
만약 외국군의 지상군 투입이 결정될 경우 온건한 사람들까지 과격 지지층에 합류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다고 함
+ 멀리 안가고 을미사변 생각하면 조금 비유가 와닿을수도 있음
명성황후는 나라를 부패하게 만든 사람이 맞지만 일본 낭인들에게 암살된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