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장수말벌에 쏘여 의식 불명, 혀 말리고 숨 못 쉬어"
5,232 14
2026.03.08 17:21
5,232 14

8일 '조동아리' 채널에는 '벌써 15년째 산 속을 헤매고 있는 윤택-이승윤의 폭탄 선언ㅣ각종 짤의 원산지 '나는 자연이다'의 비하인드 대방출!!'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는 MBN 간판 예능 '나는 자연인이다'의 두 진행자 윤택, 이승윤이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다가 장수말벌에 쏘여 의식불명까지 갔다고 전했다.


FPorxw



이승윤은 "장수말벌에게 어깨를 쏘였는데 장수말벌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일반벌의 500배 이상의 독침을 가졌다고 한다. 제가 알레르기 체질이라 굉장히 위험한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 쏘였을 때는 그냥 촬영하자고 했는데 응급실을 빨리 가라고 하더라. 응급실에 가는 중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혀가 말리고 숨을 못 쉬었고 온몸도 부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승윤은 "매니저와 응급실로 가는 길, 의식을 잃으면 못 깨어날 것 같더라. 의식이 사라져 가는 상황이었지만 끝까지 정신력으로 버텼다. 병원에 다 온 걸 확인한 후 의식을 잃었는데, 다시 눈을 떴을 땐 내 코에 호수가 끼워져 있었다. 허무하게 갈 수 있으니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었다"라고 밝혔다.



https://naver.me/G6Rhm0Vj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58 00:05 8,1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4,4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0,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7,6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449 이슈 외할머니한테 소풍 가자고 했는데 김밥 봐 3 11:59 357
3014448 기사/뉴스 최민정, 드디어 김풍 만났다.."'냉부' 나가려고 메달 7개 땄다" [스타이슈] 11:59 89
3014447 이슈 [톡파원 25시 200회 선공개] 시청자 대표인 김영옥의 바람💕 찬또 본캐 '트로트 왕세자 (이찬원)' 소환🤩 11:59 23
3014446 기사/뉴스 화재 속에서 '집사' 목숨 구한 고양이, 주인은 오열 5 11:59 256
3014445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어제자 마카오 콘 카리나 11:58 153
3014444 기사/뉴스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음식점 사장 "그 남편과 친해" 6 11:57 478
3014443 기사/뉴스 트럼프 부정적 62%…이란 전쟁 2주 만에 지지층 균열 [美-이란 전쟁] 11:57 97
3014442 이슈 [2026 여자 아시안컵] 한국 축구 대표팀 강채림 선수 3차전 공식 POTM 선정 11:57 25
3014441 이슈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2 11:56 887
3014440 이슈 방시혁 주가조작의 공범이라 폭로된 김준범 이름이 뜬금 없는 곳에서 언급됨 1 11:55 734
3014439 유머 소리 안 들었으면 엄청 후회할 뻔함 실력이 심상치 않음 3 11:54 490
3014438 기사/뉴스 [공식]블랙핑크, 미니 3집 美 빌보드 200 8위…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인 11:54 72
3014437 기사/뉴스 '천궁-Ⅱ 96% 요격률'…UAE, C-17 수송기 대구 보냈다 1 11:54 378
3014436 유머 코스피 급락 중 주방의 행회 풀가동.jpg 14 11:53 1,209
3014435 이슈 F1 드라이버 반응속도 2 11:53 249
3014434 기사/뉴스 이동휘 “개그맨 길 고민했다‥후회 중”(라디오쇼) 1 11:52 463
3014433 이슈 짠돌이 임우일도 감탄한 절약왕 PD 6 11:52 762
3014432 기사/뉴스 삼성전자, '여성의 날' 맞아 포용 가치 확산…전문가 초청 강연 9 11:51 443
3014431 유머 엄청 배고프다고 빨리 밥찵이라는 강아 4 11:51 445
3014430 이슈 [NBA] 224cm 인 선수가 3점 까지 잘 쏨 2 11:49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