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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민중 영웅으로 떠오른 인물

무명의 더쿠 | 03-08 | 조회 수 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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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치 Omar García Harfuch

멕시코 전 경찰청장이자 현 치안보호부 장관 

 

카르텔과의 전쟁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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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한테 400발의 총격을 받은 모습 

본인도 3발 정도 맞고 살아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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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민들은 오마르의 사진을 부적처럼 사용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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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정치명문가 출신 + 영웅적인 서사로 인해 멕시코의 배트맨으로 불리며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로 부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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