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맥킨타이어
"비열하고 찌질한 악역" 으로
회사에 충성하면서 수년동안 굴욕적인 모먼트 다 견뎌온 선수
자기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쇼에서도
고향팬들이 보는 앞에서 선역들을 빛내주는 역할로 희생하던 선수
그렇게 길고 길었던 시련 끝에
올해 1월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는데
오늘 고작 두달 만에 다시 벨트 내줌
WWE 유튜브 영상
좋아요 3만
싫어요 14만
역반응 제대로 터지는 중
4월에 있을 레슬매니아에
코디 로즈 vs 랜디 오턴 대진을 만들기 위해
발사대로 써먹은 셈
▼ 해외 레슬링 매체들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