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50여 곳에 매장을 둔 '불닭발땡초 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는 지난 2013년부터 작년 8월까지 12년간, 키오스크나 포스기 등 3개 전자제품을 필수품목으로 지정해, 오로지 본사나 본사가 지정한 업체에서 사도록 강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핫시즈너'는 가맹점이 이걸 어기고 다른 업체에서 제품을 사면 가맹계약을 해지하거나 위약금을 부과할 수 있는 계약조항을 둬, 사실상 구매를 강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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