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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북한판 수양대군' 김정은도 우려하는 김여정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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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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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IyeDK4bqNE

 

 

HRNK는 김정은이 김여정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매체는 "김여정은 오빠 김정은의 지위를 이용해 성급하게 행동하고 권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비정상적 성격과 급한 성격으로 악명 높다"며 "정치국 후보위원직과 총무부장직의 결합은 김여정의 영향력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만들었다"고 주목했습니다.

 

정치국 내 승진과 강등이 반복된 전례를 고려할 때, 김정은이 김여정의 권력 확대를 일정 범위 안에서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보고서는 김정은이 후계자로 거론되는 김주애의 향후 권력 승계를 염두에 두고 김여정이 잠재적 경쟁자가 되지 않도록 견제하고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보고서는 또 향후 "앞으로 김여정이 저지른 것으로 인식되는 어떠한 실수도 김정은에 의해 엄격히 제재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HRNK의 선임 고문인 로버트 콜린스가 집필하고 그레그 스칼라튜 회장이 편집했습니다.
 

 

 

 

 

원래라면 김여정은 여자라 집권은 꿈도 꿀 수 없었지만

 

김정은이 김주애를 위해 여자 지도자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시작하면서

 

역설적으로 김여정도 가능한 상황이 됨

 

만약 김주애가 충분한 후계자 수업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김정은이 죽어버리면 혼파망이긴 할듯

 

고모 김여정은 이미 10년 이상 활동하면서 정치적인 커리어를 쌓아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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