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기맹수' 김시현, 김풍과 맞붙는다…첫 15분 요리 대결 '치열' (냉부해)
1,290 8
2026.03.08 11:59
1,290 8
LkNvxA


오늘(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세 배우' 박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전통의 라이벌 샘킴과 최현석이 '깔롱지기는(멋을 부렸다는 뜻의 경상도 방언)'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최현석은 "샘킴 셰프는 관심 없는 척 깔롱을 부린다", "생각보다 브랜드를 엄청 따진다"며 성자 이미지의 샘킴의 반전 면모를 폭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에 샘킴도 제대로 흑화하며 날카로운 송곳니와 함께 촌철살인 멘트로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두 셰프는 요리 도중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맞는다. 최현석은 '멋 부린 요리'라는 주제에 맞게 부채를 활용한 업그레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시간과 재료 모두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서 주변의 걱정을 산다. 반면 퍼포먼스보다 요리에 집중하던 샘킴은 예기치 못한 변수에 흔들리고, 이를 본 김풍이 큰 소리로 훈수를 이어가 흑화 위기를 맞는다. 두 셰프가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대결에서는 '대표 예능돌' 안유진이 5분 점검에 나서 관심이 집중된다. 정신없이 요리하는 샘킴을 향해 "셰프님이 조금 예민하십니다"라며 중계를 시작한 그녀는, 시식에 들어가자마자 "깔롱지깁니다!"라는 귀여운 사투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아기맹수' 김시현이 '아재괴수' 김풍을 상대로 첫 15분 요리 대결에 나선다. 김시현은 대결에 앞서 "전광판에 내 이름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긴장과 설렘을 드러낸다. 이에 '로드 투 김풍'의 주인공 김풍은 "오늘 아기맹수를 떨게 만들어주겠다"며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해 기대감이 커진다.

두 셰프는 승부의 향방을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치열한 대결로 긴장감을 높인다. 김시현은 첫 출전임에도 세 가지 요리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김풍의 난리법석 속에서도 침착하게 요리에 집중하는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이를 본 '냉부 막내즈'는 "우리보다 나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풍은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의 아이디어를 응용한 강렬한 비주얼의 당근 요리를 탄생시키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해, 어떤 셰프가 별을 획득할지 더욱 궁금해진다.

'아기맹수' 김시현의 첫 15분 요리 대결은 오늘(8일) 오후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3176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3 00:05 12,5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734 이슈 서울동행에 올라온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청년 자원봉사자 모집 15 15:44 466
3014733 이슈 온유, 오~뉴 앨범 3 15:44 94
3014732 기사/뉴스 “175명 폭사한 이란 초교 근처에서 미 토마호크 공습영상 포착” 15:44 101
3014731 기사/뉴스 [속보] 공정위, 4개 정유사 담합 혐의 포착…현장조사 착수 4 15:43 184
3014730 정치 [속보]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한 사람 없어…사과·반성 다시 밝히자" 11 15:41 261
3014729 이슈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어제 트위터에서 맘찍 터진짤 1 15:39 812
3014728 기사/뉴스 ‘god의 육아일기’ 24년 만에 부활…TXT가 새 주인공 8 15:39 484
3014727 이슈 알고보면 가슴아픈 포코피아 배경설정(스포주의) 15:39 478
3014726 이슈 한국의 마약수치가 이렇게 높아진 게 안 믿긴다 5 15:38 1,030
3014725 유머 님아 그 꿀을 나에게 던져다오.X 1 15:38 212
3014724 이슈 아 울 강쥐 꼬리 다쳤는데ㅠ 9 15:37 1,145
3014723 기사/뉴스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23 15:36 3,596
3014722 기사/뉴스 조주빈, 교도소 상장 인증…"컵라면 부상, 제대로 된 상" 자랑 10 15:36 574
3014721 기사/뉴스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 "AI시대, '1등 신문'에 안주해선 안된다" 13 15:34 326
3014720 기사/뉴스 ‘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8 15:34 1,560
3014719 기사/뉴스 눈물 줄줄 나오는 재회..'파킨슨병' 투병에도 40년 우정 '백 투 더 퓨처' 15:34 486
3014718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 사람 없어…당 외부 인사 보조 맞추는 것 유의하길" 10 15:33 365
3014717 기사/뉴스 [단독]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수업 한 번 하고 짐 쌌다… 임용 전격 취소 7 15:33 1,606
3014716 유머 벌새를 손에 앉혀서 날갯짓을 멈추고 편하게 꿀을 먹게 해준 사람 3 15:33 661
3014715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12·3 계엄 다시 사과하고 尹에 대한 입장 정리해야" 19 15:31 665